00:00우선 국민 여러분께 또 우리 당원 동지 여러분께 큰 절로 사죄의 절을 올리겠습니다.
00:07우리 당이 지금 민주주의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신념, 그것을 지키기 위한 투출한 사명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00:30그것이 바로 계엄이라는 상상할 수 없는 일로 나타났습니다.
00:35그런데 그걸 우리 당이 그 계엄을 했던 우리 대통령을 뽑았고
00:43또 우리 대통령의 뜻이 당에 많이 일방적으로 많이 관철된 것이 돼서 깊은 자성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00:53우리 당의 당내 민주주의가 무너졌다고 생각합니다.
00:55우리가 과연 어떤 사람을 당대표로 뽑느냐 또는 누구를 우리가 공직후보자로 뽑느냐
01:05민주주의가 완전히 사라지고 있습니다.
01:11삼척동자가 보더라도 말이 안 되는 방식으로 우리가 공직후보를 뽑지 않았는데
01:16우리끼리 지금 또 이제 다투는 것도 어느 정도 다투고 어느 정도까지는 다투지 않아야 되겠냐
01:24이런 부분도 좀 어떤 룰 자체가 확립이 안 돼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1:29저는 여러 가지 말씀을 드리지만 결론은 제가 폐장으로서 할 말도 없고
01:37정말 송구스럽고 제 부족함으로 많은 기회를 놓치게 되고
01:44국민들이 그로 인하여 고통받고 앞으로 상처받을 국민들이 생각하면
01:50정말 송구스러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01:53자, 살펴 끝을 cheap히는 것입니다.
01:56그래서 요즘에는 말도와 cliniciem을owy G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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