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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개월 전
국민의힘 소속 부산시 해운대구 기초의원들이 해양수산부(해수부) 부산 이전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부결시키자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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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소속 구의원 10명 ‘해수부 조속 이전 촉구 건의안’ 반대 
  2일 해운대구 구의회 회의록을 보면 지난달 19일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미희 구의원이 발의한 ‘해양수산부 부산 조속 이전 촉구 건의안’이 찬성 9표, 반대 10표로 부결됐다.  
 
해운대구의회는 국민의힘 소속 의원 11명과 더불어민주당 의원 9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돼 있다. 지병으로 의정활동이 불가능한 국힘 의원 1명을 제외한 10명이 건의안을 반대한 것이다.  
 
이 건의안에는 해양수산부와 국내 최대 해운기업 HMM 본사, 해사법원을 부산으로 이전해 행정·산업·사법 기능을 아우르는 해양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자는 내용이 담겼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산업은행 본점 부산 이전, 이재명 대통령 재판 진행 등이 선행돼야 한다며 일제히 반대표를 던졌다. 국민의힘 소속 박기훈 구의원은 “이재명 후보 시절에 말했던 산업은행 부산 이전도 안 하고 있다”며 “국민의 60%가 이재명 대통령이 재판받기를 원하고 있다. 이게 선행돼야 한다”고 반대 이유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후보 시절 산업은행 본점 부산 이전의 실현 가능성이 작다는 이유로 해수부와 해운사 에이치엠엠(HMM) 부산 이전을 공약했었다. 산업은행 본점 부산 이전은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였다. 윤 정부가 실패한 국정과제를 이유로 현 정부의 지역 균형 정책에 반대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부산 시민들은 반발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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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8514?cloc=daily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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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의 민주당 정부는 가장 빠른 시간 안에 해수부 이전 HMM 이전 여기에 더해서 동남투자은행을 만들고 거기에 더해서 대통령실에 북극항로 해양수산전담비서관을 들고 아예 제가 직접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00:22HMM이라는 제일 큰 회사를 대한민국 정부 지분이 70%가 넘어요. 정부 정책으로 하고 근로자들 노동자들 설득해서 동의받고 끝까지 동의 안 하면 그냥 해야지 어떡하겠습니까 여러분.
00:37이재명은 불가능한 할 수 없는 약속을 하지 않습니다. 제가 성남시장 두 번 경기지사 한 번을 하면서 제가 하기로 약속한 거 95% 전으로 다 약속 지켰습니다.
00:54이재명은 무슨 공략 이행률이 높다는데 엄청나게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는가 봐 이렇게 얘기해서 제가 얘기해줬어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01:07제가 엄청난 획기적인 초인적인 능력이 있어서 하는 일이 아니고 지킬 수 없는 약속 안 하고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고 지킬 수 있는 약속은 정부가 막아도 악착같이 했기 때문에 그렇게 높은 것뿐입니다.
01:2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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