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세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2누구를 절연하겠다는 겁니까?
00:05국민의힘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절연하겠다고 했습니다.
00:10어제 광화문광장 보수집회에서 대독으로 울려퍼진 윤 전 대통령의 호소문이 기폭제가 됐습니다.
00:19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나라를 정상화시키기 위해서
00:23오는 6월 3일 반드시 투표장에 가셔서 김문수 후보에게 힘을 몰아주시기를 호소드립니다.
00:31지금 기회를 놓치면 너무 많은 시간과 희생을...
00:37그러니까 국민의힘 입장에선 선거에 도움이 안 된다.
00:41뭐 이런 이유일 것 같은데요.
00:42그렇습니다. 장동혁 상황실장, 또 김명태 비대위원장, 김문수 후보까지 일제히 선을 그었습니다.
00:49김문수 후보가 잘못된 과거와 절연하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본인이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다고 생각합니다.
00:59이미 탈당을 하고 자연인 신분으로 돌아간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서 당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고 생각합니다.
01:09특히 김용태 비대위원장은 지난해 채택된 윤 전 대통령의 탄핵 반대 당론을 무효로 하겠다고 했고요.
01:16김 후보 본인도 오늘 경기 유세 현장 직후에 기자들을 만나서 단호한 모습 보였습니다.
01:24어제 정강훈 집회에서 윤 전 대통령이 지지를 호소한다 입장을 냈는다고 소개해봤어요.
01:30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미 우리 당도 아니고 이미 탈당을 하셨습니다.
01:35제가 논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1:38선거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일말의 이슈 단 하나라도 만들지 않겠다는 겁니다.
01:46이제 선거까지 48시간 도체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01:50양측 모두 더 치열하고 더 단호해지는 분위기입니다.
01:54네, 잘 들었습니다.
01:55지금까지 여랑여랑이었습니다.
02:0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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