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주당과 그 2중대, 3중대, 4중대 격에 해당하는 정당들이 저를 국회의원직에서 제명시키겠다고 합니다.
00:11이재명 유신독재의 출발을 알리는 서곡과도 같습니다.
00:16이재명 후보가 만에 하나라도 집권하게 된다면 어떠한 일이 벌어질지 예고편처럼 보여주는 풍경입니다.
00:231976년 3.1 민주구국선언재판에서 시민들은 입에 십자 모양으로 검은 테이프를 붙이고 항의했습니다.
00:34우리가 역사책에서 사진으로나 봤던 그런 풍경을 오늘 현실에서 겪게 될 줄은 차마 꿈에도 몰랐습니다.
00:43대한민국 역사를 50년 전으로 후퇴시키는 반민주폭거입니다.
00:50저를 제명하겠다고 하면 물론 언론사 기자들에게도 보도지침을 만들어 겁박하고
00:58이른바 민주파출소를 통해 카톡검열, 유튜브검열까지 하고 있습니다.
01:04저들은 지금 자신들이 무슨 짓을 저지르고 있는 줄도 모를 것입니다.
01:09입만 열면 김대중, 노무현 정신을 외치더니 전두환의 계엄 정신을 이어받은 세대인가 봅니다.
01:16윤석열은 정권 잡고 나서 저를 죽이려 들더니 이재명은 정권 잡기도 전에 저를 죽이고 시작하려는 것 같습니다.
01:26거두절미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죽지 않습니다.
01:30분연히 맞서 싸우겠습니다.
01:32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하셨던 김영삼 전 대통령의 말씀을 기억하겠습니다.
01:37이 싸움은 전선이 분명합니다.
01:41이재명 같은 독재자, 유시민 같은 궤변론자, 김어중 같은 음모론자와의 싸움입니다.
01:49그들을 교주처럼 떠받들면서 우리 사회의 자유와 민주, 과학과 합리의 공기를 지식시켜왔던
01:56그 세대에 맞선 총력전입니다.
01:58인권과 민주주의를 전매특허처럼 여기는 세력이 상대의 인권을 짓밟는 일은 예사로 알고
02:06약자를 비하하고 조롱하고 계층과 세대로 대한민국을 갈라놓고도
02:12그런 세상을 만들어 놓고도 문제의 해결을 촉구하는 정치인을
02:17오히려 갈라치기라고 몰아세우는 책임전과 세력과의 전면전입니다.
02:22민주와 평등을 말하더니 속으로는 학벌주의와 선민의식에 찌들어
02:29뒤로는 온갖 부정과 협잡을 일삼으면서 부와 명예를 물려주려고 하는
02:35내 자식 제1주의 세력, 여성과 노인을 앞세우더니
02:39음침한 골방에서 여성을 성희롱하고 폭행하는 범죄 행위는 가장 많은 정당
02:45수시로 노인비와도 서슴치 않았던 사람들에 대한 전국민적 심판입니다.
02:51자신들은 유죄 판결이 난 사건에 대해서도 거짓말이라고 끝까지 잡아떼면서
02:57상대방을 향해서는 이미 무혐의로 종결된 사건을 가지고도
03:02성상나비니 하는 입에도 담기 힘든 저급한 용어를 끊임없이 반복하여 조롱하는
03:08우리 권리 유일주의 세력
03:11자신들은 그 어떤 부적절한 발언을 해도 표현의 자유라고 우기면서
03:16자유의 수호자처럼 행세하더니 젊은 세대가 아주 작은 실수라도 하면
03:21싸가지 없다, 경우를 모른다, 기어오른다 라고 집단 린치를 가하는
03:27우리 세대, 패권주의 세력
03:29이러한 위선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어야 합니다.
03:32이제 그들이야말로 정치권을 떠나고 젊은 세대가 나라를 이끌 수 있도록
03:38이번 선거에서 심판해야 합니다.
03:42선거 결과를 통해 그들이 부끄러움을 알 수 있게 해야 합니다.
03:47저 이준석은 이재명을 비롯한 위선 세력과의 싸움에서 항상 맨 앞에 서왔습니다.
03:54그들이 저를 두려워하고 이준석 죽이기에 혈안이 된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04:01이 싸움은 제가 앞장서고 있지만 결국 국민 여러분과 함께 이겨내야 할 싸움입니다.
04:07저희 개혁신당은 의석이 세석밖에 되지 않고
04:10기득권 정당에 비해 자금도 턱없이 부족합니다.
04:14국민 여러분께서는 그런 저에게 10% 넘는 지지로 시작할 용기를 주셨습니다.
04:21이제 15% 넘는 지지로 저희에게 갑옷을 입혀주시고
04:2520%, 30% 넘는 지지로 적토마와 긴 창을 주신다면
04:31우리는 이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습니다.
04:36기적은 시작됐습니다.
04:38사전투표가 오늘 마무리되었고
04:40본투표에서도 기적은 계속될 것입니다.
04:44다시 김영삼 대통령님의 말씀을 되새깁니다.
04:48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04:51그리고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사랑하셨던 상록수 가사처럼
04:55깨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겠습니다.
05:02감사합니다.
05:02고맙습니다.
05:03고맙습니다.
05:04고맙습니다.
05:05고맙습니다.
05:07고맙습니다.
05:08고맙습니다.
05:09고맙습니다.
05:10고맙습니다.
05:12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