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30일 자신의 배우자 설란영씨에 대해 유시민 작가가 설씨 인생에서 대통령 후보 배우자는 갈 수 없는 자리라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설란영이 김문수고 김문수가 설란영이라고 밝혔다.
00:18김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인생에서 갈 수 있는 자리가 따로 있고 갈 수 없는 자리가 따로 있나라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00:28그러면서 설씨가 25세의 세진전자노조의원장으로 선출될 만큼 똑부러진 여성이었다며 일하는 여성 노동자들을 돕기 위해 타가소를 운영한 열정적인 노동운동가였다고 회고했다.
00:41앞서 유 작가는 28일 한 유튜브 채널에서 설씨에 대해 김 후보가 대학생 출신 노동자로서 찐 노동자하고 혼인한 것이라며 그런 남자와의 혼인을 통해서 내가 조금 더 고향됐다고 느낄 수 있다고 주장했다.
00:55유 작가는 또 유력한 정당의 대통령 후보 배우자라는 자리가 설씨의 인생에서는 갈 수가 없는 자리라며 그러니까 제 정신이 아니다 그런 뜻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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