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7일 대통령 가족 비리 근절을 위한 근본적인 방안 마련을 약속하면서 대통령의 부인이 인사를 포함한 어떠한 국정에도 일절 관여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00:14김 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대통령의 부인과 가족 등 국민이 선출하지 않은 인사가 국정에 개입하는 일이 절대 없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00:24김 후보는 전직 대통령들은 국회 절차를 이유로 임명하지 않았지만 저는 취임 즉시 야당이 추천하는 특별감찰관 후보를 조건 없이 바로 임명하겠다고 했다.
00:35이어 대통령의 관저 생활비를 국민께 공개하겠다며 어떤 대통령은 관저의 자녀를 거주하게 해 자녀의 주거비를 국민 혈세로 해결했다.
00:44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했다.
00:46이는 문재인 전 대통령을 겨냥한 발언으로 보인다.
00:50또 김 후보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배우자인 김혜경 여사의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을 겨냥해 지금 세간에는 가방이 가니 법화가 온다는 조롱과 우려가 나오고 있는 실정이라고 했다.
01:03그러면서 사법당국에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실체적 진실을 신속하게 밝혀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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