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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전
국민의힘과 새미래민주당 간 반(反)명 빅텐트 구축을 위한 첫 협의가 사실상 ‘빈손’으로 끝났다.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전병헌 새미래 대표는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만나 1시간가량 협의를 이어갔다. 둘은 이 자리에서 반(反)이재명 기조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지난 18일 제안한 ‘3년 임기 단축’ 개헌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한다. 김 위원장은 회동 뒤 기자들에게 “전 대표와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며 “(12·3 비상) 계엄 단절과 극복을 전제로 이재명 독재 집권을 저지하고 제7공화국 개헌을 위한 통 큰 협의를 지속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 대표도 “개헌을 통해 2028년에 총선과 대선을 동시에 치르고, (이번에) 당선되는 대통령이 제7공화국을 출범시키는 디딤돌 내지 마중물로 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둘은 이날 회동에서 보수 정당 소속 인사들의 잇따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 선언과 이 후보의 4년 연임제 개헌안에 대한 공세도 놓치지 않았다. 전 대표는 “친명 빅텐트가 아닌 권력의 떡고물을 기대하면서 모여든 일종의 ‘떡고물 클럽’ 정도로 본다”며 “이 후보의 개헌안은 또 다른 ‘사사오입’ 개헌으로 정권을 연장하려는 의도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속임수 개헌 제안”이라고 비판했다. 
 
이처럼 서로 다른 진영의 두 정당이 반 이재명 기조와 개헌을 고리로 머리...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7376?cloc=daily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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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 네
00:02아침 아침�中国에
00:06먼저 말씀하시죠
00:15최근 대선이 시작되면서
00:19굉장히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 가고 있습니다
00:23아마 TV토론을 보시면서
00:25상대 후보의 호텔 경제라는
00:28말도 안 되는 이상한 이야기들을 들으셨을 거고
00:33또 커피 원가와 관련한 경제에 대해서 시장에 대해서 모르는
00:39그런 발언들도 들으셨을 것 같습니다.
00:42그래서 오늘 새로운 민주당 전병헌 대표님하고 같이 이야기를 좀 나눠서
00:50저희가 개헌연대를 할 수 있을지
00:53그리고 정말 자유민주주의라는 가치를 지키고
00:57함께 논의할 수 있을지 오늘 말씀을 나눈 다음에
01:01그 뒤에 다시 기자 여러분들께 다시 말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01:05오늘의 논의가 생산적인 그리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01:14네 반갑습니다.
01:18우리 김용태 비대위원장은 김분수 후보께서
01:23신의 한수다라고 할 정도로
01:28쇄신과 황골탈태가 필요한 국민의힘에 새로운
01:35그리고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01:39그런 연부역강한 인물로서 발탁을 하셨다고들 많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1:49그동안 다행스럽게도 어찌 됐든 참 어려운 일이었을 텐데
01:54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이라든지
01:58그리고 개헌과 관련한 3년 임기 단축
02:03그동안 한동훈 저희 당이 최초로 이야기를 작년 9월부터 해왔고
02:10또 한동훈 후보와 한덕수 후보가 잇따라서 공약을 했던 3년 임기 단축 개헌에 대해서
02:20완벽하게 김분수 후보가 수용을 해서 조금 시간적으로는 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만
02:27발표를 했고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어느 정도 기대를 갖고 있었습니다만
02:34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핀당의 내부 사정이
02:39여전히 전열이 덜 정비가 되었고
02:43또 한편으로는 아무래도
02:46황벌 탈퇴에 쇄신을 하겠다라는
02:51김분수 후보의 당초 후보수록 연설에서
02:56아직도 가시적인 그런 것들이 많이 부족을 해서
03:00차일필 미루고 있었습니다.
03:04우리 김용태 위원장께서 몇 차례 연락을 해오셨습니다만
03:09제가 여러 가지 우리 입장에서는 시기상조인 측면
03:14그러나 대성규모로 올 때는 결코 시기상조가 아닌
03:18그런 초조함으로 있었는데
03:20어찌 됐든 이번에 연소법까지 만들어서
03:26허위사실유법은 처벌하지 않겠다고
03:30선거법 개정안까지 제출해놓은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가
03:38김용태 위원장의 커피 원가 120원을 가지고 문제 삼아서
03:44허위사실 유포로 고발하는 것을 보고
03:48너무 황당하고 너무 어이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03:53좀 만나서 개인적으로 아직 젊고 경험이 더 많지 않기 때문에
04:00마음도 좀 아무래도 싱숭생숭할 수 있을 것 같고
04:04그래서 선배로서 또 만나서 격려도 좀 해드리고
04:08이러도 하고
04:10그리고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의 그런 마카파시 고발 마구잡이 사태
04:17개혐 이후에는 개혐은 사실상 정치적으로나 법률적으로는
04:252시간 만에 국회 해제 결의로 끝났는데
04:27그 이후에도 계속 내란 몰이를 하면서 내란 파리를 하고 있습니다
04:34그리고 지난 4월 4일 완전히 법률적으로
04:38윤석열 파면으로 내란은 정치적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04:42입만 열면 내란 파리를 하면서
04:45현재 대성금연도 마구잡이로 왜곡시켜 가면서
04:51자기들한테 못마땅하고 불편한 사람들이나 사안들에 대해서는
04:57모두 다 내란 공범이다, 내란범이다라는 내란 딱지를
05:02마구잡이로 붙이는 그런 마카파 정치를 하는 것에 대해서
05:06이래서는 더 이상 기다려서는 안 되겠다 해서
05:10오늘 자리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05:13겉비가 120원도 민주당과 특히 이재명 후보 쪽은
05:22공직생활을 한 이후에 모든 제순물까지
05:28또 샴푸까지 모든 것을 다 법화로 사용을 하다 보니까
05:35원가에 대한 개념이 흐릿해져서
05:37커피 원가가 120원이라는 말실수를 한 것 같습니다
05:42말실수를 했으면 말실수를 했다고 정직하게 사과하면 될 일을
05:48전후 맥락을 잘라서 왜곡을 하고 있다는 등 하면서
05:53고발까지 난무하는 것을 보면서
05:56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하다
05:59그리고 유감스럽다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06:03법화로만 생활을 했다라는
06:09그런 반증이 바로 커피 원가 120원이다 라는 말을 주저없이
06:15실언을 하게 되는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생각을 하고요
06:20어찌 됐든 오늘 이 자리가 지금 우리 김용태 위원장께서 말씀하신 대로
06:26개헌 연대를 비롯해서 지금 입법 독재가 이미 시작되었고
06:35입법 독재로 행정부를 마비시키고 행정부를 뒤흔들어가지고서
06:41행정부 지금 장악까지 눈앞에 두고 있는데
06:44행정부를 장악하기도 전에 사법부조차 완전히 장악하려고
06:50전형적인 조폭식 위협 겉박수법을 이렇게 사용을 해서
06:57입법 행정 사법부 삼권분립이라는 민주주의 기본 질서를 완전히 붕괴시키면서
07:05이 삼권분립마저도 삼권 일극체제화하려는
07:10총통령 체제의 등장에 대한 위험과 폭력성에 대해서
07:18이번 대선에서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에
07:24이러한 일극형 입법 사법 행정 상권을 모두 일극체제로 장악되는
07:34총통령 체제가 과연 이번 대선을 통해서 등장하고야 말 것인지
07:40아니면 우리 국민들이 저지해낼 수 있을 것인지
07:44굉장히 중요한 역사적 공지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07:48그런 점에 있어서 국힘당이 그 무엇보다도
07:52개혁의 책임 때문에 많은 굴레와 한계를 갖고 있습니다만
07:58우리 김용태 비대위원장께서
08:00그야말로 국힘당이 해체 수준의 황골탈퇴의
08:06대대적인 혁신과 쇄신 그리고 시속한 전열 전기로서
08:14일극체대의 총통령 등장을 막는 데 나름대로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라고
08:22그러한 모색을 기자를 통해서 생산적인 논의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08:30심정으로 오늘 자리를 함께하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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