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까 김문수부님께서 혜군님하고 고민했던 표다 밖에 나가서 고생하고 있다면서 러브콜을 보내셨는데 어떻게 가능하십니까?
00:08저 인간 때문에 표 떨어진다고 하면서 내쫓던 이만은 요즘 돼가지고는 다른 소리하는 거 보니까 환절기인가 봅니다.
00:14그런데 뭐 제가 봤을 때는 그렇다고 해가지고 지금 제 정치적 입장이 달라질 것은 없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0:23오늘 김문수부가 공개적으로 사실 러브콜을 보내셨는데 안이라 있다는 건 안 하고 싶습니다.
00:28전체적으로 김문수부님은 좀 안타깝긴 합니다.
00:33진정성이나 아니면 마르메 보수 진영을 그 앞에서 선거를 치러보려는 그런 선의에 대해서는 전혀 의심하지 않습니다.
00:41제가 늘 말하는 것처럼 그것은 이길 수 있는 방식도 아닙니다.
00:47러브코리아 지금까지 굉장히 많았지만 제가 거기에 일관되게 제가 그것에 동의하거나 참여할 수 없는 이유를 밝혀왔고요.
00:53그런 단일화 논의 자체에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00:56감사합니다.
00:5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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