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도지사 할 때 칭찬받는 일은 계곡에 불법 영업을 싹 없앤 거예요.
00:06여러 번째로 한 5천만 원에서 몇 억 번 다음에 벌금 300만 원 내면 되는 거니까.
00:10닭죽 한 마리 6만 원씩 받고 파는 거 좋은데
00:13지금 그것 때문에 안 오지 않냐, 계곡의 사람이.
00:17싹 정리하자. 이걸 싹 정리한 다음에 깨끗하게 정비를 해서
00:21많은 사람이 막 오게 한 다음에 거기다가 닭죽을 팔지 말고
00:25커피와 차를 팔아라.
00:27닭 5만 원 주고 해봐야 땀 삐리삐리 흘리고 한 시간 동안 구와가지고 팔아봐야
00:323만 원밖에 안 남지 않냐.
00:35그런데 커피 한 잔 팔면 8천에서 1만 원을 받을 수 있는데
00:38원가가 내가 알아보니까 120원이더라.
00:41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지난 16일 전북 군산시 유세 중
00:46경기도지사 시절 불법 영업을 하던 상인들을 설득했던 일을 언급하면서
00:50커피 한 잔은 8천에서 1만 원을 받을 수 있는데
00:53알아보니 원가가 120원이더라고 했다.
00:56한동훈 전 국민의인 대표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01:00이 후보 말대로 커피 원가가 120원이라서
01:03카페 소상공인들이 폭리를 취하는 중이라면
01:06대한민국 사람들 다 카페 차리고
01:08워렌 버핏도 한국에서 카페 차릴 것이라며
01:11이 후보는 무능해서 더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01:14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 역시 어렵게 하루하루 생업을 유지하시는 자영업자들 눈에 피눈물 나게 하는 발언을
01:21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쉽게 하시면 안 된다고 이 후보 발언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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