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요즘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혈당 다이어트가 인기입니다.
00:0424시간 혈당을 체크하며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을 피하는 방식인데요.
00:10정말 효과가 있는지 주의할 점은 없는지 현장 카메라 강태현 기자가 체험해봤습니다.
00:18저당 상품만 모아놓은 편의점입니다.
00:22최근 설탕을 줄였거나 아예 없는 음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이런 매장까지 생겨났습니다.
00:28혈당이 몸에 안 좋다는 인식이 더 커지긴 했으니까
00:32맛있는 건 먹고 싶고 몸에는 좀 좋았으면 좋겠고 하다 보니까
00:35당을 많이 먹으면 살이 찌는 만큼 최대한 당을 피하는 겁니다.
00:42어떤 음식이 당 수치를 높이는지 알려줘
00:44다이어트 방법으로 떠오른 혈당 측정기를 차고 생활해봤습니다.
00:49지금 제8에 부착된 이 센서가 혈당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있는데요.
00:53아침 식사는 평소처럼 샌드위치와 달달한 라떼로 해보겠습니다.
00:59기상후 혈당은 54mg per dl로 저혈당 수치를 보였지만
01:03음식을 먹자 115mg per dl까지 빠르게 치솟습니다.
01:09점심은 삼겹살로 골라봤습니다.
01:121시간이 지났는데 생각보다 별로 안 오르났네요.
01:16후식으로 과일 주스를 마시자 혈당이 치솟습니다.
01:19불안한 마음에 몸을 움직이기로 합니다.
01:27과일 주스를 마시고 나서 20분 정도 뛰었더니
01:29혈당이 눈에 띄게 낮아졌습니다.
01:33이틀간 측정기를 차고 생활하다 보니
01:35삼겹살이나 땅콩버터 같은 고단백, 고지방 식품을 주로 찾게 됐습니다.
01:41밥 같은 탄수화물 식품에 비해 혈당이 크게 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01:4524시간 혈당을 알 수 있다 보니 자꾸만 확인하는 점은 단점입니다.
01:51강뇨 환자는 적극적으로 혈당 조절을 한다는 측면에서
01:54저희가 매우 추천하는 부분입니다.
01:57일반인이 고구를 측정해서 수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02:02오히려 스트레스 호르몬이라든지 그러한 우려 때문에
02:05혈당이 더 올라갈 수도 있어서
02:07전문가들은 혈당만 신경 쓰다 보면
02:09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지적합니다.
02:12고지방 고칼로리 식사가 가장 우려되는 것은
02:16우리 몸의 혈관에 그 지방이 그대로 쌓입니다.
02:18당뇨 조절을 하려다가 오히려 혈관 질환이 생기는
02:21그러한 우울을 범치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02:263대 영양소를 골고루 먹는 게 제일 좋다는 조언입니다.
02:30현장 카메라 강태현입니다.
02:423대 영양소를 골고루 먹는 게 제일 좋다는 조언이야.
02:45222편ê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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