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어제 이 채널의 인터뷰에서 계엄과 관련해서 첫 번째 공식 사과를 했죠.
00:07오늘도 관련 언급이 있었는데 윤석열 전 대통령 출당엔 선을 그었습니다.
00:12앞서 계엄에 사과한 김용태 비대위원장 지명자, 김 후보를 더 이끌겠다고 했습니다.
00:17이세진 기자입니다.
00:21비상계엄으로 고통을 겪은 국민들에게 죄송하다며 어제 첫 공식 사과를 했던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00:27오늘은 계엄과 탄핵의 바다를 넘자고 강조했습니다.
00:43대통령 출당 등 실질적 조치에는 일단 선을 그었습니다.
00:48자기가 뽑은 대통령을 탈당시키는 방식, 이런 것을 가지고 책임이 면책될 수도 없고
00:56또 그렇게 하는 것은 도리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1:01국민의힘 선대위 관계자는 속도를 내기보다는 섬세하고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하는 사안이라며
01:07지지층과 중도층 중 어느 하나도 일어선 안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01:13대신 김용태 비대위원장 지명자가 먼저 길을 텄습니다.
01:17윤석열 전 대통령은 형사재판에 집중하는 게 맞다며
01:21김문수 후보의 입으로 국민 상식에 부합하는 말씀을 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했습니다.
01:27당내의 컨센서스를 좀 도출해내서 국민 상식에 맞는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01:36선대위 관계자는 윤 전 대통령 스스로가 결단할 가능성도 있지 않겠나라고 말했습니다.
01:41채널A 뉴스 이세진입니다.
01:43기상캐스터 배혜지
01:53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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