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도전 학생과 가족분들, 나오세요!
00:03어서오세요!
00:08어머! 안녕하세요!
00:09아이고, 외국.
00:10아이고!
00:11저희가 해외 대학도 다루나요?
00:12저희가 통역을 하나요?
00:13네.
00:14어떻게 해야 되나?
00:15자, 티처 쌤, 외국인 학생은 처음 오는 것 같습니다.
00:18깜짝 놀랐어요.
00:18배우들 아니시죠?
00:20안녕하세요.
00:21안녕하세요.
00:22안녕하세요.
00:23안녕하세요.
00:24안녕하세요.
00:25안녕하세요.
00:26안녕하세요.
00:28안녕하세요.
00:28청명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버바라고 합니다.
00:31버바라고 합니다.
00:32신기해, 신기해.
00:35귀여워.
00:36버바라고 불러주세요.
00:38버바.
00:39버바.
00:40버바.
00:412008년에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톨로에서 태어난
00:4408년생 GT 토종 한국인입니다.
00:4708년생 GT.
00:49GT가 웃긴다, GT가 웃긴다.
00:55뭐야?
00:56그렇게 연결하는 데 있지.
00:58어머!
00:59탕짱 봐!
01:00우와!
01:02야!
01:04서울대, 고려대, 영세대
01:07서울대!
01:08스카이!
01:09저희 가족이 한국의 입시판에서 어떻게든 정보를 모으기 위해서 최대한 열심히 노력 중이지만 잘 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01:16제가 정말 대한민국 입시지구를 탈출할 수가 있을까요?
01:20도와줘요, 티처스!
01:23일단 한국에 온 지 어느 정도 됐어요?
01:272003년에 한국에 왔어요.
01:293X전자 반도체에서 근무했습니다.
01:32그럼 두 분이 같이 결혼하셔서 오신 거예요?
01:34아닙니다.
01:35그때 X전자에서 만나서 결혼했습니다.
01:38한국에서 결혼하셨구나.
01:40어떤 부분이 가장 힘드세요?
01:42교육과는 부부니가 너무 힘들어서
01:45학교에 갈 때 존 수 있고 수 있고
01:48아, 그 다음에
01:49중간 비용과 김알리구 사는 비용과
01:52나도 힘든데
01:53제가 탐우리니까
01:54탐우리니까 탐우리 선생님한테 물어보고
01:56그 다음에 교장 선생님까지
01:58교장 선생님까지 찾아가셨어요?
02:00교육청까지 올라갔습니다.
02:01교육청?
02:02교육청까지?
02:03어떤 학교 입학 전에 제가 교육청 가서
02:05좀 상탑 받고 싶다.
02:06아, 상담 교육청 가서?
02:09정보 찾아주는 그 수준까지는 좀 고맙고
02:12좋거든요.
02:13제가 할 일이 좀 줄어드니까.
02:14근데 이제 학교 찾아오시고
02:17학교를 찾아오시고
02:18학교를 찾아오시고?
02:19아까 교장 선생님 만나시는 거
02:20네, 그런 거는
02:21저는 약간 부담스러워
02:22근데 진짜 법안은 부담스러워
02:24아, 부담스러워
02:25아, 너무 신지
02:26아, 대단하신 분이에요.
02:27근데 명문대 중에 약간 좀
02:29스카이를 고집하는 이유가 있나요?
02:30우리 어머니?
02:31아, 네.
02:32한국에서 약간 대학교 이름이 너무 중요합니다.
02:35약간 톱 대학교에서 나오면
02:37그 다음에 너무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02:39프리미엄이죠?
02:40프리미엄, 레이블 붙이는 느낌?
02:42아, 네.
02:43이거 때문에
02:44맥네에 동생은
02:45서울대 가고 싶다
02:46동생은 연세대 가고 싶다
02:48그럼 부부가 고려대에 가야 합니다.
02:50아, 지금 동생들도
02:51동생들도
02:52성포대 고대에 연대를 그냥 보는 생각이시구나.
02:54네.
02:55제가 봤을 때는
02:56제가 스카이 존
02:57절대 못 갈 것 같은데
02:58왜?
02:59잘하는데?
03:00자꾸 얘기하시니까
03:01네.
03:02자꾸 그런 걸 얘기하시니까
03:03부담이 됩니다.
03:04네.
03:05부담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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