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기업들이 다 책임져야 할 수는 없죠. 그렇다고 방치할 수도 없어요. 그러면 조정해야죠. 쌍방이 다 수용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그리고 이게 일률적일 수는 또 없어요.
00:13예를 들면 산업마다 기업마다 상황이 또 다르겠죠. 그럼 차등을 둬야 되겠죠. 일시 시작하는 게 무작위를 생길 수가 있죠. 단계적으로 하면 되죠.
00:22예를 들면 주 4.5일째 이 얘기도 사실 똑같습니다. 정년 연장 문제도 그렇고. 저는 이런 것들은 아주 대놓고 세부적 대화를 좀 해야 된다.
00:34누가 일방적으로 정하면 안 되고 일방적으로 한쪽에 밀어붙인다고 거기 따라서도 안 되고. 그래서 결국은 정말로 충분한 대화가 필요하고요.
00:41혹시 그런 생각을 하신지 모르겠는데 제가 어느 날 갑자기 무슨 긴급 재정명령에서 확 시행을 해버리지 않을까 그런 걱정하시는 거예요?
00:49그런데 그런 걱정하시는 분들이 꽤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할 이유가 뭐 있어요.
00:58혹시 어느 날 갑자기 무슨 계엄 선포하듯이 그렇게 할 것처럼 그런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그런 오해가 있는 것 같아요.
01:05정년 연장 문제도 충분히 사회적 대화를 하고 하자. 합의되는 단계에 따라서. 계속 이 말씀하셔서 제가 말이 좀 길었습니다.
01:15걱정이 많이 되신 것 같아요. 그런데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01:1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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