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뉴스 1라이브 2부 이어집니다.
00:03첫 소식입니다.
00:05일산 호수공원에서는 고향 국제꽃박람회가 지금 열리고 있습니다.
00:10오는 11일까지 이어지는데요.
00:12꽃으로 꾸며진 티니핀과 황금빛 판다 같은 다양한 조형물들이 관객의 눈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00:20조현진 기자입니다.
00:24꿈꾸는 정원의 황금빛 판다가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00:28알록달록 티니핀 정원도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00:33꽃의 향연에 취한 방문객들은 봄의 추억을 남기느라 바쁩니다.
00:45오는 11일까지 꽃, 상상, 그리고 향기를 주제로 열리는 고향 국제꽃박람회입니다.
00:52지난해까지 누적 877만 명이 다녀간 우리나라 대표 화해박람회로 자리잡았습니다.
01:0028만 제곱미터 규모의 호수공원 전시장에 1억 송이 넘는 꽃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01:06실내 전시관에서는 100여 개 이상의 국내의 신품종, 우수품종과
01:11야광장미, 레인보우장미 등 이색식물들도 볼 수 있습니다.
01:16세계 25개국 200여 개 기간 단체들이 참여하며 규모도 한층 커졌습니다.
01:23국내의 화해 작가 작품종과 고향 국제 플라워 어워드쇼,
01:28다양한 포럼들도 열리고 있습니다.
01:29축제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 행사는 물론
01:49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입장료 3천 원 할인 혜택도 주어집니다.
01:54고향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화해산업의 국제교류에도 앞장선다는 포부입니다.
02:01채널A 뉴스 조현진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