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백종원 대표가 운영하는 더본코리아가 최근 지역 개발 사업 관련 특혜 의혹에 대해 정면 반박했습니다.
00:07더본코리아는 오늘 공식 입장문을 통해 지역 개발 사업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기사화되거나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내용이 언급돼 사실관계를 바로잡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00:18우선 인재군이 지역 축제 영상물 두 편 제작에 5.5억 원을 지급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실제 계약 예산 5억 원 중 유튜브 영상 두 편 제작 및 홍보비로 사용된 금액은 1.5억 원이라며 나머지 3.5억 원은 시설 조성, 공간 연출, 일반 경비, 메뉴 컨설팅 등 축제 운영 전반에 활용됐다고 설명했습니다.
00:39이어 해당 홍보 영상물 두 건의 경우 지난해 2월부터 촬영을 시작해 축제가 열린 6월까지 총 5개월에 걸쳐 제작됐다며 총 16명의 전문 제작팀이 참여해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00:52관련 예산은 장기간에 걸친 제작 과정과 백종원 유튜브 채널의 광고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책정된 금액이라고 전했습니다.
01:01더본 코리아는 도시 재생사업의 하나로 추진 중인 전북 군산시의 외식산업개발원 사업이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더본 코리아에 과도한 혜택을 제공했다는 지적과 관련해서도 반박했습니다.
01:15이와 관련해 해당 사업은 군산시가 이미 확보한 예산과 부지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특정 기업에만 맞춤형 혜택을 주는 방식이 아니다라며
01:23군산시는 당사의 외식산업개발원 성공 사례를 참고하여 협력을 요청했으며 당사는 이 과정에서 어떠한 특혜나 예외 없이 법령과 행정 절차를 철저히 준수해 사업을 성실히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1:37더본 코리아는 최근 3년간 지역 축제 매출이 91억 원에 달한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지난 2023년부터 축제 사업을 본격화해 지금까지 총 16개 지역 축제를 수주했으며
01:49전체 매출은 약 41억 원 수준이라고 부인하며 모든 축제의 용역비는 평균 3억 원 수준으로 진행됐다고 말했습니다.
01:57또 3년간 매출 91억 원은 지역 축제뿐만 아니라 원도시 및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 등의 지역 상생 프로젝트와 함께
02:04외식업소에 대한 창업 컨설팅, 사회 취약계층 교육사업 등이 포함된 내용이라고 해명했습니다.
02:11더본 코리아는 당사의 지역 축제 사업은 사실상 초기 단계로
02:14지자체와의 기밀한 협조와의 많은 인력 및 장비 등 역량을 집중 투입하고 있다며
02:20방장의 수입보다는 지역에 특화된 축제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02:24장기적 투자 모델로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02:28끝으로 지역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02:30투명한 운영과 정확한 정보 공개를 통해 신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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