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유영상 SK텔레콤 대표가 해킹 공격으로 SK키망사용 알뜰폰을 포함한
00:05정가입자 2,500만 명의 정보가 유출된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00:12유 대표는 이날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연 방송통신분야 청문회의 증인으로 출석해
00:18전체 가입자 정부 유출 가능성을 묻는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의 질문에
00:22최악의 경우 그럴 수 있다고 가정하고 준비하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00:26이에 최 의원은 전체 가입자에 대한 보상을 전제하의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33유 대표는 해킹 사건에 대해 최초 보고를 받은 시점을 20인 오전 8시라고 밝혔습니다.
00:39유 대표는 20일 오후 2시 전체 회의를 할 때 해킹에 대해 늦었지만 바로 신고하라고 지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00:47이날 청문회에서는 SK텔레콤이 기업규모에 비해 정보보호 투자가 부족하다는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00:53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은 통신 3사의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액을 들어
00:58SK텔레콤이 600억 원대로 통신 3사 중 가장 낮은 점과 올해 정보보호 임원회의를 한 번도 열지 않은 점을 지적했습니다.
01:07이에 유 대표는 SK텔레콤뿐 아니라 장회사 SK브로드밴드의 정보보호 투자 규모를 합하면 800억 원 수준이라고 해명했습니다.
01:15그는 이번 해킹에서 사용된 것으로 파악된 BPF도 공격이 지난해 국내 통신사에 감행됐다는 점과 관련해 보고받지 못했다.
01:23송구하다고 말했습니다.
01:24송구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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