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해킹 공격으로 SK텔레콤의 가입자 유심 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이용자들이 집단 행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00:08이용자들은 SKT 유심 해킹 공동 대응 공식 홈페이지를 개섬하고 언론사에 메일을 보내 유심 정보 유출로 인한 2차 피해 가능성과 SK텔레콤의 미흡한 대응책을 지적했습니다.
00:20이어 국회 국민동의 청원을 통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피해 규모파 SK텔레콤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28여기에 SK텔레콤 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 카페도 개설돼 2만명 넘게 가입이 이뤄졌습니다.
00:36이와 함께 소비자 집단소송을 준비하는 법무법인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00:42로피드 법률사무소는 SK텔레콤 유신정보 유출에 대한 집단소송 참여 희망자 모집을 시작해 이나하로 3대 50여 명이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00:51화의봉 로피드 대표 변호사는 통화에서 SK텔레콤이 당한 해킹의 규모와 경위 등이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어서 소송 절차에 바로 착수하기는 어렵고
01:03집단소송 제기를 위한 사전준비 단계를 시작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1:08로피드는 지난해 환경호르몬 아기욕조 집단소송에서 제조사를 상대로 소비자 승소를 끌어낸 바 있습니다.
01:14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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