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세계적인 록밴드 콜드플레이가 오늘 마지막으로 내한 공연을 마무리합니다.
00:0530만 명의 팬들과 만나는 역대 최대 규모의 공연 속 화제거리도 많았습니다.
00:10보도에 김승환 기자입니다.
00:22콜드플레이 대표곡이자 권력자의 쓸쓸한 최후를 담은 노래
00:26미바라 미다가 울려퍼집니다.
00:28두 번 모두 대통령 파면 뒤 내한에 이 노래는 더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00:35크리스는 자신들이 올 때마다 대통령이 없다면서
00:38성의 챔피언인 멤버를 대통령으로 추천한다는 농담을 하기도 했습니다.
00:44마이 유니버스로 협업한 BTS 멤버 진이 깜짝 등장해
00:47크리스와 맞절을 하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고
00:50다른 날 블랙핑크 멤버 로제도 자신의 히트곡 아파트를 함께 열창했습니다.
00:56콜드플레인은 일반 관객도 무대 위로 불렀는데
01:00한국말로 준비한 멘트로 팬들을 사로잡았습니다.
01:08환상적인 공연장 분위기를 만드는 데 한몫한 건
01:11친환경 재질로 만든 LED 팔찌.
01:14주최 측은 공연장에 투어 도시별 팔찌 회수율을 보여주며 독려했습니다.
01:20도쿄가 1위에 올라있자 일본에 져서 되겠느냐는 뜻밖의 한일전이 SNS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01:28배우 공효진, 유준열 등 스타들도 SNS에 인증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공연을 만끽했습니다.
01:3321세기 가장 성공한 밴드의 역대 최대 규모 공연에 대한민국이 들썩인 일주일이었습니다.
01:42YTN 금승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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