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2회 키움 푸이그가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합니다.
00:05사건은 4회에 벌어졌습니다.
00:081대0으로 뒤지던 키움이 4회 최주환의 추론 홈런으로 경기를 뒤집습니다.
00:14역전을 허용한 부산 김유성이 다음 타자 푸이그에게 던진 초구강, 공교롭게 얼굴을 향합니다.
00:21그것도 148km의 속구.
00:24고의성이 있다고 판단한 푸이그는 배틀을 쥐고 김유성에게 향했고,
00:28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한 두 팀 선수들이 벤치를 비우고 모두 뛰쳐나왔습니다.
00:36다행히 벤치 클리어링은 바로 정리됐고,
00:39부산은 투수를 최준호로 교체하면서 사태를 진정시켰습니다.
00:44부산은 2대1로 뒤진 오후의 원원 만루에서 키움의 송구 실책에 이어
00:49대타 김인태의 2타점 적시타와 울명진의 2타점 산후타가 이어지며 경기를 뒤집었습니다.
00:55투수 8명을 투입해 총력전을 펼친 투산이 8대2로 승리하고 3연패를 끊었습니다.
01:02팀이 연패 중이었기 때문에 저뿐만 아니라 모든 타자들도 그렇고 투수들도 그렇고
01:10집중 잘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또 그 이기는데 제가 좀 보탬이 된 것 같아서 더 좋습니다.
01:16높이 날고 있는 한원은 8경 연속 선발승의 팀 기록을 새로 쓰며 상승세 롯데를 6대4로 꺾었습니다.
01:25선발 와이즈가 6인익 2실점, 3진 12개로 승리의 발판을 놓았습니다.
01:32선두 LG는 6인익 무실점으로 투한 선발 송승기를 앞세워 NC를 3대0으로 물리쳤고,
01:37삼성은 김용훈과 박병호의 홈런포에 힘입어 기아의 7대2로 승리했습니다.
01:45SSG는 홈런포 4방을 포함해 안타 17개를 터뜨리며 테이트를 11대5로 물리쳤습니다.
01:52YTN 이경재입니다.
01:5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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