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2차 경선 백미는 내일과 모레 진행되는 1대1 맞수 토론입니다.
00:06각자 80분간 맞붙을 상대를 오늘 지목했는데요.
00:10내일 첫날 김문수 후보는 한동훈 후보, 안철수 후보는 김문수 후보,
00:16그 다음날 한동훈, 홍준표 후보는 서로를 지목하면서 끝장 토론이 예고돼 있습니다.
00:22최승현 기자입니다.
00:25한동훈 후보님과 함께하겠습니다.
00:271대1 맞수 토론 첫 번째 지명자인 김문수 후보는 한동훈 후보를 선택한 뒤 그 이유를 밝혔습니다.
00:35우리 당이 이렇게 탄핵이 되고 또 이렇게 다시 선거를 할 수밖에 없는 그 과정이 우리 한동훈 대표님 때 아니냐.
00:50계엄이나 탄핵 이번 선거에서 피해갈 수 없습니다. 진솔하게 얘기하고.
00:55안철수 후보는 김문수 후보를 선택했습니다.
00:59지난번 1차 토론 때 시간이 너무 짧았습니다.
01:03그래서 미처 물어보지 못하고 두 번 다 중간에 그 질문들이 다 끊겼습니다.
01:11한동훈, 홍준표 후보는 서로를 지목했습니다.
01:14저도 한동훈 후보를 지목합니다.
01:17금요일은 저희 둘이 하는 걸로?
01:18둘이 옆에 앉아가지고 아무래도 나를 지목하는 사람이 없을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01:26같이 서로 지목하자 이래가지고 합의됐습니다.
01:29저희가 할 말이 많잖아요.
01:311대1 맞수 토론은 토론당 80분씩 진행됩니다.
01:34두 번 지목당한 한동훈 후보는 본인 몫을 합쳐 총 240분간 토론을 하게 됩니다.
01:40김문수, 홍준표 후보는 각각 2회, 지목을 받지 않은 안철수 후보는 1회만 토론합니다.
01:48지목을 아마도 많은 분들이 저를 두려워하셔서.
01:551대1 맞수 토론은 내일과 모레 오후 4시 채널A에서 생중계됩니다.
02:00내일은 김문수, 한동훈, 안철수, 김문수 후보의 토론이,
02:03모레는 한동훈, 홍준표, 홍준표, 한동훈 후보의 리턴 매치가 열립니다.
02:08채널A 뉴스 최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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