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사생활 논란을 빚은 배우 김수연의 주연장 너고프 촬영이 무기한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06오늘 한 매체에 따르면 최근 디즈니 플러스 너고프 제작사는 출연 배우와 스태프에게 촬영의 무기한 잠정 중단을 통보했고 공개 일정도 연기했습니다.
00:16이에 대해 디즈니 플러스 측은 YTN 스타에 앞서 너고프 공개를 잠정 보류하겠다는 발표에서 추가 입장은 없다고 전했습니다.
00:24너고프는 제작비 600억 원이 투입된 대작으로 김수연의 출연료는 9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32제작진은 제작이 차질을 빚은 데 대한 위약금 문제를 논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0:37업계에서는 제작비의 3배에 달하는 1,800억 원을 물어야 할 수도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지만 정확한 금액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00:45앞서 김수연은 전 연인인 고 김새롱과 관련된 미성년자 시절 교재, 채무 변제 압박 의혹 등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00:54그는 지난달 31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의혹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01:01너고프는 1997년 한국 외환 위기 사태로 인생이 송두리째 바뀐 김성준이 일반 회사원에서 짝퉁 시장의 제왕이 되는 이야기를 담은 블록버스터 작품입니다.
01:11총 18부작으로 김수연과 조보아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01:1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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