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설 연휴 닷새도 어느덧 막바지입니다.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고, 유원지에는 연휴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설날 표정 오태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역대합실이 사람들로 붐빕니다.

고향을 찾았다가 집으로 복귀하는 귀경객들입니다.

며칠 동안 만남을 뒤로하고 헤어져야 하는 시간.

기차 승차장에는 가족을 떠나보내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윤우혁·류하영 / 전북 익산시 : 열심히 살고 지금처럼 건강하게 화목하게 살라고 했습니다. 애들한테는 운동 열심히 해서 건강 지키라고 했습니다.]

철길을 미끄러지듯 들어오는 기차.

기차에서 내린 사람들은 고향의 정을 양손 가득 받아들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바쁜 걸음을 서두릅니다.

주말을 포함한 닷새 동안 설 연휴가 짧게 느껴지는 사람들.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일상으로 복귀를 준비합니다.

[이영두·정유나 / 울산 중구 : 아기가 생기고 처음으로 고향인 대전에 다녀왔는데요. 부모님도 참 좋아하시고 짧은 시간이지만 부모님과 즐거운 시간 많이 보냈고 저희도 이제 뭐 연휴가 짧았으니까 일상으로 복귀해서 또 열심히 살고….]

호수와 도심이 한눈에 들어오는 산 정상도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설날 아침, 조상께 일찍 차례를 지내고 가족들과 함께 추억 쌓기에 나섰습니다.

차갑지만 신선한 겨울바람을 함께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강종찬·김라율·임영애 / 경기도 시흥시 : 경치도 좋고 재밌고 바닥도 예쁘게 보이고. 오늘은 또 라율이랑 같이 있어서 너무 재밌고 좋네요. 나오니까 너무 좋죠. 손녀딸 데리고 나오니까 너무 기분 좋네요.]

짧으면 짧고 길면 길게 느껴졌던 2026년 병오년 새해 연휴.

사람들은 가족들과 만남을 뒤로하고 다시 일상을 준비했습니다.

YTN 오태인입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217164911561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설 연휴 닷새도 어느덧 막바지입니다.
00:02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고
00:06유원지에는 연휴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00:09설날 표정 오태인 기자입니다.
00:14역 대합실이 사람들로 붐빕니다.
00:17고향을 찾았다가 집으로 복귀하는 귀경객들입니다.
00:22며칠 동안 만남을 뒤로하고 헤어져야 하는 시간.
00:25기차 승차장에는 가족을 떠나보내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00:39철길을 미끄러지듯 들어오는 기차.
00:41기차에서 내린 사람들은 고향의 정을 양손 가득 받아들고
00:46일상으로 돌아가는 바쁜 걸음을 서두릅니다.
00:50주말을 포함한 닷새 동안 설 연휴가 짧게 느껴지는 사람들.
00:54다음 만남을 계약하며 일상으로 복귀를 준비합니다.
01:12호수와 도심이 한눈에 들어오는 산 정상도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01:17설날 아침 조상께 일찍 차례를 지내고
01:20가족들과 함께 추억 쌓기에 나섰습니다.
01:24차갑지만 신선한 겨울바람을 함께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01:30경치도 좋고 재미있고 바닥도 많이 잘 예쁘게 보이고.
01:35오늘은 또 나이저하고 같이 있어가지고 너무 재미있고 좋네요.
01:39나오니까 너무 좋죠.
01:41서너 살 데리고 나오니까 너무 기분 좋네요.
01:44짧으면 짧고 길면 길게 느껴졌던 2026년 병원연 새해 연휴.
01:51사람들은 가족들과 만남을 뒤로하고 다시 일상을 준비했습니다.
01:56YTN 오티인입니다.
01:58Pokémon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