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해병대사령부는 주일석 사령관이 서해 북방한계선 최전방 부대를 찾아 설 연휴에도 경계작전을 수행하는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주 사령관은 우도경비대 합동 대공감시소를 찾아 전방 지역 특이 동향을 확인하고, 말도소초 상황실 등에서 장병 근무 여건과 생활환경을 살폈습니다.

주 사령관은 연휴에도 최전방에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장병들이 해군과 해병대의 자랑이라며 이들의 헌신으로 국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17151223209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해병대 사령부는 주일석 사령관이 서해 북방 한계선 최정반 9대를 찾아 설 연휴에도 경계작전을 수행하는 장병들을 경력했다고 밝혔습니다.
00:11주사령관은 우도경비대 합동 대공감시소를 찾아 전방지역 특이 동향을 확인하고,
00:16말도소초상황실 등에서 장병 근무 여건과 생활환경을 살폈습니다.
00:22주사령관은 연휴에도 최전방에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장병들이 해군과 해병대의 자랑이라며,
00:29이들의 헌신으로 국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