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민주당 후보가 대장동 민간업자 재판 증인신문에 5번 연속 불출석해 과태료 처분을 받았죠.
00:07이 후보의 최측근이었던 정진상 전 실장도 재판부가 증인으로 불렀지만 나오지 않았습니다.
00:14재판은 12분 만에 끝났습니다. 유지훈 기자입니다.
00:20오늘 대장동 특혜개발의혹 민간업자 재판은 시작한 지 12분 만에 끝났습니다.
00:26증인으로 채택된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정무조정실장이 출석하지 않은 겁니다.
00:33앞서 정 전 실장은 임플란트 수술을 받았는데 오늘 치료가 잡혀 있다며 오는 28일부터 출석이 가능하다고 불출석 사유서를 냈습니다.
00:43사유서에는 출석해도 증언을 거부하겠다는 내용도 담긴 걸로 전해집니다.
00:48이재명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와 함께 받고 있는 대장동 배임 혐의 재판에 분리할 수 있다는 게 거부 이유입니다.
00:57위대사업자 선정 이 대표 승인이 맞습니까?
01:00앞서 이 후보의 5차례 증인 불출석에 오늘 정 전 실장까지 불출석하면서 재판은 6차례 공전했습니다.
01:08재판부는 오는 25일 재판 일정을 취소하고 정 전 실장이 출석 가능하다고 한 28일 재판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01:18채널A 뉴스 유주은입니다.
01:19영상편집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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