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북 특별자치도가 2036년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00:08김관영 지사는 스위스 국제올림픽위원회를 방문해서 해외 유치 행보에 본격 나섰습니다.
00:14공국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8김관영 전북 특별자치도 지사가 스위스로전 국제올림픽위원회 IOC본부를 찾았습니다.
00:24토마스 바흐 IOC위원장을 만나 2036년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한국정부와 지자체, 체육계의 강한 의지를 적극 알렸습니다.
00:37전주올림픽이 IOC가 제향하는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연대화, 비용 절감 등 여러 가치들과 부합한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00:54전주가 한국의 K컬처의 심장이라고 하는 것을 강조해서 문화올림픽이 될 것이다.
01:03올림픽 우선협상 도시를 결정하는 미래유치위원들에게도 많은 공을 드렸습니다.
01:10지방도시 연대와 도내 각 지역 간 협력으로 기존 인프라를 활용한 효율적인 경기 운영 체계를 제시했습니다.
01:18100%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친환경 저비형 대회라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01:25전북 도민들이 하나로 힘을 모아내고 이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낸다면 반드시 2036년 올림픽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01:38전북도는 IOC를 상대로 한 첫 공식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01:45특히 전북 전주 올림픽에 대한 비전 등 올림픽 유치 의지를 잘 전달해 유치에 대한 타당성을 끌어올렸다는 분위기입니다.
01:57채널A 뉴스 공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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