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계엄의 바다를 극복해야 이길 수 있습니다.
00:02계엄은 국민과 함께 막겠다.
00:04그런데 더 중요한 말 뒤에 한마디가 더 있었습니다.
00:07국민의힘 당대표 한동훈.
00:10제가 개인 한동훈으로서 계엄을 저지한 것이 아닙니다.
00:14우리 국민의힘은 우리가 배출한 대통령이 불법계엄을 하면 나서서 막은 정당입니다.
00:21제가 당대표 있을 때 윤리위에서 제명을 지시한 바 있습니다.
00:26저는 지금 와서 얘기하는 분들은 조금 뒤늦은 얘기 같아요.
00:30이미 평당원으로 되셨잖아요.
00:32그렇죠. 대통령도 아니고 저는 대통령 신분일 때 윤리위에서의 제명을 공개적으로 지시했었습니다.
00:42지금 상황에서는 그렇게 지금 와서 평당원 입장에서 출당을 해야 말아야 된다는 게 저는 그거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00:50오늘 과거에 윤석열 전 대통령 만나뵙고 싶다고 입장 가지신 적이 있는데 그 입장 아직 유효하실까요?
00:56저는 오래된 사이입니다.
00:59그리고 인생 역정을 겪으면서 서로 도움을 주고받기도 했고
01:04그건 개인적인 사이죠.
01:07그런 면에서 그런 개인적인 말씀을 드린 거예요.
01:11다만 그게 지금의 정치 일정이라든가
01:14저는 그리고 지금 대한민국을 이끌겠다고 결심하고 나온 사람이잖아요.
01:19그 결실에 대해서 오해받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01:26지금 어떻게 확실하게 될까요?
01:29지금 다시 한번 보고 봤을 때
01:31중요한 얘기는 없다고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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