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근 중고거래 플랫폼을 통해서 중고차를 사고 파는 경우가 부쩍 늘었습니다.
00:06자동차 등록증과 신분증을 위조해서 남의 차량을 마치 내 차량인 양 팔아버리는 허위 매물 사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00:15사건 현장 360, 이혜주 기자입니다.
00:17중고거래 플랫폼에서 마음에 드는 차를 발견한 20대 이모씨.
00:32200만 원 싼 차가 있는 거요. 시세보다. 이거 딱 내꺼다.
00:36차 상태도 확인했습니다.
00:39아파트 주차장에 있거든요. 오셔서 보호하셔도 상관없거든요.
00:43주소 주시면은.
00:44이후 입금을 재촉했습니다.
00:46어떻게 하실지 좀 말씀 좀 해주실 수 있을까요? 저녁에 오신다 한 분이 있어가지고.
00:521390만 원을 보내자마자 업자와 연락은 끊어졌습니다.
00:56솔직히 저 진짜 힘들게 둔 거거든요. 입금을 하자봐도 다 날렸으니까 진짜 많이 얻었어요.
01:0250대 황부 씨도 중고차 매매업자의 신분증과 차량 등록증, 계좌번호까지 꼼꼼히 확인하고도 당했습니다.
01:10집 우편함에 등본하고 키를 넣어놨으니 입금하고 그냥 차를 가져가라고 하더라고요.
01:19없는 건 확인하고 그때 완전 직감 확인했는데.
01:22가짜 중고차 판매 일당이 피해자들에게 알린 주소지를 찾아가 봤습니다.
01:27이 분은 없었어요?
01:30이런 사람 전혀 없고.
01:32집이 비어있었던 집이에요.
01:35피해자들과 연락했던 번호도 연결되지 않습니다.
01:38지금 가신 변화는 한 분 등 수십 개정지되어 있습니다.
01:43일당이 마치 본인 차처럼 판매 가능했던 건 사실 중고차를 팔려는 개인에게 접근해 온갖 정보를 파악했기 때문입니다.
01:51이후 이 정보를 활용해 허위 게시물을 올린 겁니다.
02:08제가 본 것만 읽어둘던 빠른 데 가서 사진을 올리고 계약을 받고.
02:15실제 차량 정보만 있으면 중고 플랫폼에 게재하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02:21이 차량을 중고차 매물로 올려봤습니다.
02:28차량 번호와 소유주, 그리고 차 상태를 입력하면 본인 인증이 필요한데요.
02:36실제 차량 소유주가 아닌 다른 개인 정보를 올리더라도 추가 확인 절차 없이 간단히 인증이 완료됩니다.
02:44중고거래 플랫폼의 중고차 거래는 1년 새 2배 가까이 증가했지만,
02:49같은 기간 사기 피해금도 10억 원에 달합니다.
02:53중고거래 플랫폼 측은 본인 인증제 CEC와 자체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02:59소비자 피해를 막는 보다 세밀한 인증 절차 등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03:04사건 현장 360, 이혜주입니다.
03:06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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