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국영화의 황금기라 불리는 1950에서 60년대 작품들이 핀란드 헬싱키에서 관객들을 만났습니다.
00:08기생충 등 최근에 상영된 한국영화가 아닌 그 옛날 흑백영화를 접한 관객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00:15김은진 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00:20불 꺼진 극장 안으로 관객들이 하나 둘 들어옵니다.
00:24영화 팸플릿을 살펴보는 얼굴에서는 기대감이 잔뜩 묻어납니다.
00:28한국영화의 황금기라 불리는 1950-60년대 영화를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00:38상영회에 소개된 영화는 한국영상자료원과 헬싱키 시네아시아 그리고 핀란드 국립시청각연구소가 함께 선정했습니다.
00:58한국영화의 황금기라 불리는 한국영화의 황금기라 불리는지 말했습니다.
01:00한국영화의 황금기라 불리는지 말했습니다.
01:04한국영화의 황금기라 불리는지 말했습니다.
01:06지옥화, 오발탄, 여판사 등은 한국에서도 보기 힘든 흑백작품들입니다.
01:13영화가 시작되자 관객들은 숨을 죽이고 관람을 시작합니다.
01:20이 시기한국 영화는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배울 수 있는 훌륭한 영상 자료이기도 합니다.
01:27이번에 상영한 고전 영화는 까다로운 복원 과정을 거친 끝에 관객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01:43핀란드 관객들은 영화를 통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경험하는 기회가 됐습니다.
02:13한국 영화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 한국 고전 영화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
02:25핀란드에서 YTN 월드 김은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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