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발 상호 관세 정책이 90일간 유예되면서 당분간은 한숨을 돌리게 됐습니다.
00:07그런데 미국이 관세 정책에서 동맹국가를 굳이 우대할 필요가 없다는 언급을 했습니다.
00:13트럼프 대통령 관세는 유예했지만 하한선은 10%라고 했습니다.
00:18워싱턴에서 최주연 특파원이 전합니다.
00:20미국이 대중국 관세율을 145%로 끌어올리자 125% 맞불 관세를 놓으며 맞선 중국.
00:31백악관은 이런 중국과 다른 동맹들을 똑같이 대하면 중국을 고립시키는 게 어렵지 않겠느냐는 질문을 받고 한국을 거론했습니다.
00:50동맹을 우대하지 않아도 생존하려면 결국 미국을 따를 것이라는 겁니다.
00:57주말을 보내기 위해 플로리다 마러라고로 이동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관세 정책을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며 한껏 여유를 부렸습니다.
01:11협상의 키는 자신이 쥐고 있다는 취지로 해석됩니다.
01:16관세의 하한선을 언급하며 예외 여지도 남겼습니다.
01:20트럼프는 시진핑 중국 조석과 잘 지낸다며 중국과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내다봤는데
01:33백악관은 보복이 계속될 경우 중국에 좋지 않을 것이라며 협상에 나올 것을 촉구했습니다.
01:41워싱턴에서 채널A 뉴스 최주연입니다.
01:50관세의 하한선을 모�éger
01:54관세의 하인과 역시 군자의 하인과 함께 늘어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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