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무섭기
00:02무섭기
00:04무섭기
00:06무섭기
00:12무섭기
00:14무섭기
00:16무섭기
00:19누구 만나러 오줌나 보다
00:21무섭기
00:22무섭기
00:24무섭기
00:26아 북페리 된 사람
00:28그럼 지원 씨잖아, 어마어마타임을.
00:31진짜 볼 때마다 그 탁구 장면에서 울었어요.
00:33평생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00:36그게 되게 중요한 것 같아.
00:38지원 씨 너무 편해 보이잖아.
00:40아, 저 눈빛들.
00:49초록색.
00:50일단 부패어링 된 사람들끼리 만나 계획이 있군요.
01:00근데 두 분은 어림짐작하고 계실 것 같아요.
01:03얘기를 한 게 있었기 때문에.
01:14아, 괜찮아. 장황 괜찮아.
01:16아, 멋있어요.
01:17어떡해, 온다 온다 온다.
01:29아, 지원 씨.
01:31아, 이쁘셔.
01:37오, 떨리겠다.
01:38아세요.
01:39너무 압네요.
01:40윤석으로.
01:42아유.
01:44아유.
01:45아유.
01:46아유.
01:47아유.
01:48아유.
01:49아유.
01:50얼마 만에 다시 만나신 거지?
01:51이틀 후, 이틀 후.
01:52이틀 후.
01:53이틀 후.
01:55한국에서 보니까 또
01:56느낌이 다르다.
01:57그러게요.
01:58아유.
01:59아유.
02:00아유.
02:01아유.
02:02아유.
02:03아유.
02:04아유.
02:05아유.
02:06아유.
02:07아유.
02:08아유.
02:09아유.
02:10아유.
02:11아유.
02:12아유.
02:14우선, 추우니까 우리 따뜻한 거 ausing.
02:15아유.
02:16아유.
02:17아유.
02:18보고자.
02:19아유.
02:20아유.
02:21아유.
02:22아유.
02:23아유.
02:24아유.
02:25아유.
02:26아유.
02:27뭐지 저런 거 볼 때 살짝 보는 거 마음있는 거거든요.
02:28그렇죠 그렇죠.
02:29관심 없으면 매니 כ季만 봐요.
02:30감사합니다.
02:31아유.
02:32오 예쁘다
02:39말을 났었는데
02:44오랜만에 보니까 또
02:46장소도 다르고 해서
02:47새로운 곳에서 보니까
02:48근데 되게 이미지가 달라지셨는데요?
02:52아니요? 지금?
02:54그런가?
02:55뭔가
02:55어떻게
02:56차분해진 것 같아요
02:58그러게요
03:00와 근데 둘이 눈을 엄청 많이 쳐다보네요
03:04저건 정말 좋을 때 나오는 거죠 교수님
03:06어떻게 해
03:07못 봐주셔 눈을
03:09저 이거 진짜 많이 읽어봤는데
03:16아 진짜요?
03:19이게 되게 좋았어요
03:20의자
03:21아 의자?
03:22아 이거 진짜 그대로 실렸구나
03:27에피카의 우산 노래에서
03:33항상 머리에 남아서
03:35되게 따뜻한 느낌이 들었어요
03:38그래서 그렇고
03:39근데 따뜻한 와중에
03:42유쾌하신 분 같다는 게 확 느껴져서
03:46느껴져서
03:47아 그거 있어
03:47몇 개가 이불킥 나오는 답변인데
03:49아 이것도 웃겼어요
03:52이미 있음
03:53아 이게
03:53그게 들어갈 줄 몰랐어요 진짜
03:55이게
03:56대단한 집 그런 것도 아니고
03:57하하하하
03:59나도 궁금한 거 있는데
04:02아 진짜요?
04:02왜 타코야키일까?
04:05딱 집어서
04:06아 제가 그래도 몇 번씩 이사를 했었는데
04:11이사할 때마다
04:14항상 저희 집 근처에 타코야키 트럭이든 집이든
04:18가게든 있는 거예요
04:19운명처럼
04:19네
04:20우리 계속 만나는 것처럼
04:22어머?
04:23근데 또 타코야키를 지나치기가 쉽지가 않잖아요
04:27컷 매력있죠
04:28그래서 맨날 참다 참다가
04:30아 그래도 오늘은 한번 나한테 보상을 해줘야겠다라는 느낌으로
04:35집에 와서 먹었을 때
04:37그게 너무 맛있는 거예요
04:38아 나 이해했어
04:41계속 쳐다보네
04:42우리 어떻게
04:44신기하네
04:44신기해요
04:45진짜
04:46유연이라긴
04:47아 신기한데
04:49이태리 데이트가 편안했다면
04:51지금 너무 설레는데
04:52어
04:53그렇네
04:53반대네
04:54약간 긴장감이 있죠
04:55특히 창원이
04:56네
04:57저도 진짜 궁금한 게 몇 개 있었거든요
04:59네
05:00일단 제일
05:01이건 책 안 봐도 기억에 남는 건데
05:03그
05:05그
05:07잠을
05:09잠기가 되게 밝으셔서
05:12혼자 주무시는 걸 추구한다고 적어놓으셨잖아요
05:15아 파일럿이니까
05:16그거에 어느 정도로
05:18많이
05:20밝으신 건지
05:23말도 못하고
05:24주변에 결혼한 친구들이 있으니까
05:27물어본단 말이에요
05:28음
05:29잠결에 예민한 친구들이 있었는데
05:31네
05:32노는 지 잘 때 어떡하냐 하니까
05:33네
05:34노력해봤는데 도저히 안 되겠어서
05:36음
05:37어
05:38잘 때까지 계속 누워있다가
05:41와이프가 잠들면
05:42어
05:43몰래 나가서
05:44잔다
05:45그렇게 합의를 받다
05:46어
05:47그 정도는
05:48그러니까 무조건
05:49안녕
05:49이라고
05:51내일 봐
05:51이거는 너무 정확하고
05:53그게 아니고
05:53이제 좀
05:55근데 뭐
05:57무조건 그러자는 거는
05:58당연히
05:59아닌
06:00막 잠기가
06:01너무 밝아서
06:03절대 같이 못 자요
06:04막 이게
06:05이런 막 그런
06:06냉혈은
06:06냉혈은 아니고
06:07그랬어
06:09음
06:11들어왔구나
06:12좀
06:12설명이 되나요?
06:13네
06:15아이고
06:15덥다
06:16아
06:17어떡해
06:17정화 씨
06:18지금 말을 하다가
06:19빨라지잖아요
06:20말을 하다 보니까
06:21이 얘기 별로
06:22나한테 안 좋은 얘긴데
06:23라고 했던 거 같아
06:23아
06:25이거 잘못된 건데
06:26이거 틀어진다
06:26이거 아니야
06:27내가 왜 내 무덤을 파 쓸 거야
06:28왜냐면 내가 저렇거든
06:29말하다가
06:29이거 아닌 거 같으면
06:30나도 빨리 빨라져
06:34아
06:35어벤니더스 9절 좋아
06:36아 맞아요
06:37그러면 그 맛
06:38시리즈 다 봤었어요?
06:39네
06:40윤 딴딴
06:41네가 보고 싶은 마음
06:42노래
06:43찾아
06:44들었는데
06:45가사도 좋고
06:45그쵸
06:467만원 터로의 짬뽕은
06:48맛이 달라요
06:49진짜 맛만
06:50가끔 생각할 때
06:51먹을 수 있는 정도?
06:52사드리면 되죠
06:54나도 한번
06:55먹고 싶은 게
06:56개미 뭐야
06:57그래서 어 뭐지?
06:59맛있어요
06:59확실히 맛있어요
07:00짬뽕도 되게 좋아해
07:01어
07:03결혼에 대한
07:05생각이나
07:06상상하고 계시는 부분이
07:08저랑 비슷한
07:09결인 것 같아서
07:10어
07:12저는 인생 모토가
07:13딱 그거라서
07:14아무 일 없이
07:18같이
07:20있는다는 거
07:22그런 걱정 없이
07:23일단은
07:24같이 밥 먹고
07:24웃을 수 있는
07:25일상이
07:27절대
07:27당연하지 않고
07:28쉽지 않다라는 걸
07:29저는 좀 알고 있어요
07:30음
07:31음
07:32음
07:33음
07:34음
07:35음
07:36음
07:37음
07:38저도 커요
07:39이게 맞네
07:40너무 꽉 뻔했어요
07:42진짜
07:43너무 꽉
07:44생각나는 거
07:44진짜
07:45너무 맛있어요
07:46아
07:46네
07:47이불에 들어가고
07:49아
07:50이 커플을 응원하게 될 것 같은데
07:51잘 어울려요
07:52마음은 깊어만 가고
07:57의미 없이 전화기만 자꾸 만들었다 놨다
08:03이 밤이 또 지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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