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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개월 전


한순간에 달라진 공기,
가늠할 수 없는 아홉번째 입주자의 등장!

결혼하고 싶은 청춘들의
낭만과 현타 충만한 혼전 연애 일기

[하트페어링] 매주 금요일 저녁 10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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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아예 모르고 계셨어요?
00:02전혀요
00:03아 진짜요?
00:09아니 뭐 아이돌 오신 줄 알았어
00:14어 경계한다 경계한다
00:17되게 남성적이야
00:18되게 주인이신다
00:31저도 약간 여기 사장님이 갑자기 인사 준비를 하고
00:34그러니까 그러니까 맛있게 먹냐
00:37식사 이제 시작하신 거예요?
00:39어 맞아요 맞아요
00:41반갑습니다
00:43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00:48어 놀랬습니다
00:50그러니까
00:51놀랬어요
00:5610명이야?
00:57이번에 정말 장난 아니구나
01:00나 이제 못 먹겠는데
01:02불편해서
01:04반을 반을 어떻게
01:07뭐 그런 걱정은 뭐
01:10저 우리 이름 어떻게 소개를
01:19아 저 먼저 할까요?
01:21아 저는 이상윤이라고 합니다
01:23스물 아홉 살이고요
01:25아 진짜 공개했어요
01:26이상준
01:27이상윤이요
01:28이상윤이요
01:29이상윤
01:30이상윤
01:31망대가 들어왔어
01:34망대가 들어왔어
01:35설종
01:36이게 달라
01:37맞나이 말씀하셨나요?
01:39맞나이?
01:40아니요
01:41연생이 어떻게 되세요?
01:4396년생
01:4496년생
01:45아 그럼 저는
01:48저는 92년생
01:50안시민이
01:51네 살
01:52세 살
01:54아 서른 셋
01:56만나이 서른 둘
01:57그냥 92년생
01:58근데 왜 만나요?
02:00헷갈리는데
02:01
02:02어떻게
02:03말투가 안 들려
02:04서른 세 살
02:05서른 세 살
02:06저도 92년생
02:07이찬형
02:08이찬형
02:09이찬형
02:10반갑습니다
02:11아 저
02:1290년생이고
02:13
02:14신우재입니다
02:15신우재
02:16우재
02:17
02:18제가 막형이고요
02:2284년생이고
02:24오 정말요?
02:25박창환이라고 합니다
02:28진짜 동안이시다
02:29그쵸
02:37분위기 다르죠?
02:38저는 96년생이고
02:40배채원이요
02:41배채원이요
02:42배채원이요?
02:44어머
02:45어머
02:48저는 99년생이고
02:50문지원이요
02:51문지원님
02:52문지원님
02:53문지원님
03:03전 95년생이고요
03:07이재연이라고
03:12
03:13어머 어머 어머 어머 어머
03:14뭐라고
03:16변호해
03:18문지원님
03:19코덕의
03:20소중력
03:21문지원님
03:23조회
03:24문지원님
03:25문지원님
03:26정신
03:27문지원님
03:28배채원님
03:29일부
03:31문지원님
03:32문지원님
03:33문지원님
03:34도대체
03:35
03:38집으로
03:39책이 그럼 있으세요 혹시?
03:45아 책 다 읽어봤어요
03:47어 헤어링 복 궁금하던데
03:48그리고 제일 저랑 맞겠다고 생각이 드는 사람 거를 가져왔습니다
03:55오 궁금하네요
03:57헤어링 복 뭐 골랐었는지 너무 궁금하던데
03:59이거 중요한데
04:00일단 그 마지막 문구가 좋았어요
04:05거의 마지막이었던 것 같은데 결혼에 대한
04:08저랑 되게 생각하는 게 비슷했고
04:12아 이거 나만의 초능력에서 웃었어요
04:16경제 관념도 저랑 좀 맞았던 것 같고
04:20근데 이분은 뭔가 좀 얘기를 좀 해봐야 될 것 같아요
04:24겉모습이 드러나진 않는 것 같아요
04:31그걸 이제 지금 얘기해 주시는 거예요?
04:34자기께 어떤 색깔이고 누구 걸 골랐다까지 다
04:37아 진짜요?
04:42저는
04:43무슨 색일까?
04:52하늘색?
04:53하늘색이 누구더라?
04:54재연
05:09영어 캐릭터인데?
05:10왜 드라마 혼자 찍고 있어요?
05:12이게 좀 매기다운 매기 아니에요? 지금 이 무드가?
05:20누구시죠?
05:21아...
05:25너무 저랑 잘 맞을 것 같았어요
05:28아 정말요?
05:29가치관이 너무 좋아서
05:31마지막에...
05:33마지막 결혼간이 제일 좋았어요
05:35아 정말요?
05:36그냥 친구같이 잘 지내는 거 좋아한다고
05:42그리고 일 끝나고 같이 밥 먹고
05:45이런 거 저도 되게 좋아하거든요
05:48그래서...
05:54하늘색을...
05:561번으로 골랐습니다
05:59제강 씨는 책이 되게 간결하시더라고요
06:04저는 되게 콜거리지구나
06:06되게 콜거리지구나
06:07다시 봐요
06:10반성하는 거예요?
06:11반...
06:12짧게 쓴 게 어려워요
06:15진짜 자기 책 골랐다니깐
06:18악수 써야 되는 것 같아
06:28그럼 오셔서 짠 한 번 할까요?
06:30반갑습니다
06:32반갑습니다
06:33반갑습니다
06:34진짜...
06:35얘기...
06:36얘기지 못했네
06:37진짜...
06:38그 누구도
06:41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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