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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전기차 기업인 중국 비야디(BYD)가 한국 승용차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습니다.

비야디코리아는 언론 공개 행사를 열고 소형 전기 SUV인 '아토3'의 출시를 발표했습니다.

배터리는 자체 생산한 리튬·인산·철 배터리를 장착했고 한 번 충전으로 321㎞를 주행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일반 모델이 3천150만 원, 고급 모델이 3천330만 원으로 최대 보조금을 받으면 2천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비야디 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승용 브랜드를 소개하는 첫해인 만큼 부담 없이 차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 눈높이에 최적화된 가격을 책정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전 예약은 16일부터 시작됐고 다음 달 중순 이후 고객에게 차가 인도될 예정입니다.

또 올해 하반기엔 중형 전기 세단과 중형 전기 SUV도 출시할 계획입니다.


기자ㅣ최아영
AI 앵커ㅣY-GO
자막편집 | 윤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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