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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년 전


하재헌 중사 "공직에 계신 분들이 그런 말 하면 안 돼"
하재헌 중사 "나라 위해 희생한 분들 명예 실추 없어야"
하재헌 중사 "'목발 경품' 발언, 많은 장병들 무시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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