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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 전
자유한국당이 내년 4월 총선 공천 심사 때 중징계나 탈당, 경선 불복 인사에 대해 최대 30%의 감점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신상진 신정치혁신특위 위원장은 YTN과의 통화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천심사안을 황교안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에 보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한국당은 공천심사 당시 현역인 선출직 공직자가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중도 사퇴하면 30%를 감점하는 방안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당 지도부는 신정치혁신특위가 보고한 공천심사안을 검토한 뒤 당 안팎의 의견을 수렴해 최종 보완·수정 작업을 거쳐 조만간 발표할 예정입니다.

우철희 [woo7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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