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이광연 앵커
■ 출연 : 신동민 / 한국응급구조학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고인은 평소 국내 응급의료 체계 구축에 헌신했던 인물로 의료계에서는 영웅을 잃었다고 비통해하고 있습니다. 퀵터뷰에서는 신동민 한국응급구조학회장과 함께 인터뷰를 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많이 놀라셨을 텐데 혹시 빈소에 다녀오셨나요?
[인터뷰]
많이 놀랐고요. 인터뷰 마친 후 찾아뵐 예정입니다.
저희 인터뷰 마치고 찾아뵐 예정이시군요. 평소에 고인과 인연이 있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고인을 기억하고 계십니까?
[인터뷰]
저는 윤한덕 센터장님이 우리나라의 응급의료계의 아주 거목이자 리더를 하고 계신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응급의료전용 헬기를 도입하고 국과응급진료망을 구축하고 그다음에 재난재해를 대비해서 매년 전국적으로 합동 훈련을 했고 그다음에 그걸 모니터링 하고 그거에 대비해서 환자들이 어떻게 발생하면 어떤 병원으로 이송해야 하는지 모든 것을 관장하고 있었고. 특히 최근에는 병원 응급구조사들의 업무 영역을 확대를 해서 법률 개정을 위해서 사심 없이, 한결같이 열심히 뛰었던 헌신한 그런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최근에 하셨던 어떤 의료발전에 나섰던 노력을 말씀해주셨는데 조금 더 구체적으로 소개를 해주시죠?
[인터뷰]
최근에 응급의료법에 응급구조사 업무가 14가지로 구성돼 있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 우리 환자들을 위해서 병원 전 응급처치가 많이 해 줄 수 있는 게 많이 없었습니다. 특히 임산부가 예를 들면 응급분만을 한다라든가 벌에 쏘였다든가 이러면 어떠한 처치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하게 되면 다 불법으로 걸리게 돼 있어가지고 그런 것을 해소하기 위해서 그런 거를 법률 개정을 통해서 하려고 갖은 노력을 다하셨고 이것이 곧 국민들의 그런 어떤 생명을 존중하는 그런 힘이 된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열심히 일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학회장님이 마지막으로 고인을 보신 게 불과 열흘 전쯤이라고 제작진을 통해서 들었는데 그때 모습을 어떻게 기억하고 계세요?
[인터뷰]
회의석상에 그때도 응급구조사의 업무 영역 시범사업, 소방청에서 주관하는 시범 회의에 참석했는데 조금 늦게 오셨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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