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는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후보 등록을 하지 않았습니다.
00:06서울시는 오 시장이 공천 접수 마지막 날인 오늘까지 접수를 하지 않은 상황과 관련해서 오 시장은 지난 7일 당 노선 정상화라는
00:16선결과제를 풀어낼 때 패배의 길을 승리의 길로 바꿀 수 있다고 호소한 바 있다고 밝혔습니다.
00:22그러면서 지금도 그 입장에는 변함이 없으며 당 지도부와 의원들의 응답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00:30서울시 관계자는 이에 대해서 이제 당에서 답을 내놓아야 할 차례라고 언급했습니다.
00:36또 내일 오후 3시 국민의힘에서 의총을 소집했으니 거기에서 결론이 나오는 걸 보고 반응하겠다고 전했습니다.
00:43보다 자세한 소식은 이어지는 뉴스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