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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 전
쿠바 도시에서 채우지 못한 낭만을, 아름다운 예술 작품들 보여드리며 채워볼까 합니다.

오는 13일부터 크리스티스 경매사에서 걸작들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함께 감상하시죠.

미국을 대표하는 사실주의 화가 에드워드 호퍼의 '촙 수이'입니다.

모든 호퍼의 작품이 그렇듯 인류애와 인간관계에 대해 표현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대화가 그림 밖으로 흘러나와 귓전에 들릴 것만 같습니다.

이건 '라 람페'라는 파블로 피카소의 1931년도 작품입니다.

우리말로 전등이라는 뜻인데요 그에 걸맞게 노란 불빛을 내뿜는 등이 오른편에 눈에 띕니다.

이번엔 프랜시스 베이컨 작품입니다.

14인치 정도의 작은 크기지만, 뛰어난 에너지와 아름다운 붓놀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20세기 미국 문화의 아이콘 잭슨 폴록과 네덜란드 출신의 미국 추상표현주의 거장 윌렘 드 쿠닝 등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들이 출품됩니다.

눈과 마음이 정화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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