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오늘(7일) 오전 10시 40분쯤 서울 용산구 용산역 인근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불이 난 곳은 용산역 인근 철로 옆 주택 밀집 지역으로 파악됐는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주변에 희뿌연 연기가 자욱해지면서 서울 용산구청은 구민을 대상으로 재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구청은 화재로 유해 연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인근 주민은 연기와 안전에 유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307130952381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서울 용산구 용산역 인근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00:07지금 화면으로 보시는 곳이 화재 현장인데요.
00:09철로 옆 주택에서 하얀 연기가 계속해서 피어나고 있습니다.
00:13소방은 큰 불이 났을 경우 발령되는 대응 단계는 아직 없지만 현재 초기 진화가 되지는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0:20또 현재까지 정확한 인명피해 여부도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00:24불이 나는 곳은 용산역 인근 주택 밀집 지역으로 보입니다.
00:28일단 주변으로 불이 확산되지 않아야 할 텐데요.
00:31서울 용산구청도 조금 전에 구민을 대상으로 재난문자를 발송했습니다.
00:35구청은 화재로 유해 연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인근 주민은 연기와 안전에 유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