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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 전
■ 진행 : 이승민 앵커 / 오동건 앵커
■ 출연 : 반기성 케이웨더 예보센터장


케이웨더 반기성 예보센터장과 함께 태풍의 최대 고비 그리고 전망을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터뷰]
안녕하세요.


태풍 콩레이 일단 제주 지역은 통과를 했고요. 지금 어디에 있는 건가요, 정확하게?

[인터뷰]
지금 남해 있지 않습니까? 전남과 경남 경계에 있는 그 남해 남쪽 해상 정도까지 진출한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빠르게 북상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번 콩레이의 특성이 있을까요? 저희가 위성사진 이런 걸 보면 비구름대가 상당히 넓게 퍼져있는 걸 볼 수 있더라고요.

[인터뷰]
이번 태풍이 다른 태풍처럼, 지난번에 올라왔던 솔릭 같은 경우에는 태풍 자체에만 비구름대가 있었는데 이번 같은 경우에는 태풍이 올라오기 앞에 전면부라고 하죠.

전단부에 수렴대에서 상당히 넓은 아주 광범위한 비구름이 만들어졌습니다.

보통 400km 정도 수렴대가 만들어졌거든요. 그래서 어제 같은 경우에는 직접적인 태풍 영향권에 들지 않았는데도 서울까지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는 말입니다.

굉장히 우역, 비가 내리는 지역이 넓은 그런 아주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일단 침수피해라든지 폭우에 대한 것은 거의 뭐 남해안 전역은 대비를 하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인터뷰]
좀 포항 같은 데도 그랬지만 수도권도 지난 시간에 상당히 많은 비가 내렸거든요. 이렇게 넓다 보니까 호우가 내리는 지역이 있다라는 거죠.


지금 현재는 통영 근처에 있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지금 현재 가장 주의해야 할 지역, 바람과 비 피해 어디라고 뽑을 수 있나요?

[인터뷰]
바로 남해, 남쪽 그러니까 통영 인근 쪽 해상까지 진출했는데 지금부터 동쪽으로 가면서 북쪽, 부산 북쪽이죠.

부산 북쪽으로 해서 통과해 나갈 것으로 예상되니까 지금 제주도에는 영향권에서 벗어나기 시작했다고 봐야 되고요.

지금부터는 남해안과 부산, 울산, 포항 지역들이죠. 주로 이쪽 지나가는 경남 남해안 쪽이 가장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데 일단 남해안 쪽은 지금부터 시작했다고 보고요.

그래서 대개 오후 1, 2시 정도까지. 부산은 9시 정도에서부터 오후 3시 사이가 가장 피크타임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경남 남해안 지역의 피해...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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