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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년 전
미국 극우 매체, 브레이트바트 뉴스의 줄리아 한 기자가 백악관 특별보좌관으로 합류할 예정입니다.

줄리아 한은 같은 브레이트바트 출신인 스티브 배넌 백악관 수석전략가 밑에서 일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배넌과 한은 대통령 연설담당 스티븐 밀러와 함께 트럼프 행정부의 국수주의적 성향을 대변할 것으로 보입니다.

배넌이 공동 창업한 브레이트바트는 인종주의의 온상으로 꼽히는 매체로, 대선 기간 '트럼프 나팔수' 역할을 자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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