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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년 전
YTN은 오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자살예방행동포럼 라이프와 공동으로 국회 라이프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시민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이번 콘서트에는 그룹 부활의 4대 보컬인 김재희 씨와 일본의 자살예방 민간단체 라이프 링크 대표 시미즈 야스유키 씨가 강연자로 나서 자살 예방을 위한 이웃과 사회의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콘서트에 참석한 정세균 국회의장은 우리나라가 12년째 OECD 국가 가운데 자살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은 국가적 문제라며 국회가 나서 자살률을 낮추는 방안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은 국회 차원의 법안 마련에 힘쓰겠다고 약속했고, 방문규 보건복지부 차관은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인 만큼 국가가 나서 해결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홍상희 [sa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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