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8년 전
어제(25일) 오후 4시 40분쯤 서울 역삼동에 있는 골목에서 30살 이 모 씨가 전봇대에 올라가 고립됐다가 구조됐습니다.

이 씨는 땅으로 떨어진 까치를 전봇대 위에 있는 둥지에 올려놓으려다가 내려오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고, 한국전력 관계자들의 협조를 받아 이 씨를 구조했습니다.

조성호[cho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60626000120914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