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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비엔케이(BNK)금융그룹, 기술보증기금과 '기후 대응 기술' 기업 금융비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은 기후위기 대응 혁신 기술을 보유한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낮추고 기후 대응 기술의 사업화와 저탄소 공정 전환을 지원하려고 마련됐습니다.

협약 기관은 기술보증기금의 '탄소 가치 평가보증' 지원 요건을 충족하는 곳 가운데 부산에 본사나 주된 사업장을 둔 기업을 대상으로 150억 규모의 대출이자와 보증료 지원, 우대 보증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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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산시가 BNK금융그룹 기술보증기금과 기후대응기술기업금융비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00:08기후대응기술의 사업화와 저탄소 공정전환을 지원하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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