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의회가 젠슨 황 앤디비아 최고 경영자에게 중국 간첩 의혹을 받는 여성과의 관계에 대해 직접 해명하라며 소환했습니다.
00:07미국 온라인 정치 매체 악시오스는 현지시간 5일 미 하원 공화당 소속 브라이언 메스트 외교위원장 등이 젠슨 황에게 서한을 보내 세계위원회의
00:15비공개 합동 브리핑에 참석해달라고 요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00:18이들은 서한에서 최근 보도는 중국이 미국의 민감한 기술과 정보에 접근할 가능성과 관련해 중대한 국가안보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며 이번 회기 세계위원회의
00:27핵심 조사 사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0:29이번 요청은 중국 간첩 의혹을 받는 앨리스 황과 젠슨 황의 관계를 둘러싼 의회의 조사 압박이 커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00:36앨리스 황은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데이터센터 기업 메가스피드의 고위 임원으로 2024년과 2025년 젠슨 황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00:45앞서 뉴욕타임스는 앨리스 황이 젠슨 황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중국으로 정보를 유출해왔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00:52엔비디아는 젠슨 황과 앨리스 황의 접촉은 단지 일상적인 업무 교류였으며 국가안보 관련 정보는 유출하지 않았다고 의혹을 부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