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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는 전국 190여 곳의 매장을 운영하는 카페 프랜차이즈 기업 '읍천리382'와 지역 농가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경산 대표 농작물인 대추를 비롯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신메뉴 개발과 홍보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경산은 연간 2천3백여 톤의 대추가 생산되는 대표 주산지로, 해당 프랜차이즈 카페에선 경산 대추를 활용한 음료 세 종류를 개발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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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북 경산시는 전국 190여 곳의 매장을 운영하는 카페 프랜차이즈 기업 읍천리 382와 지역 농가 상생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00:11양측은 경산 대표 농작물인 대출을 비롯해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신메뉴 개발과 홍보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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