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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의 대표 먹거리를 알리고 상권을 살리기 위한 '제4회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가 오는 7일 곤지암 시내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처음으로 시내 거리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소머리국밥 시식은 물론 거리 공연과 가족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선보입니다.

축제 당일에는 새벽 0시 30분부터 밤 9시까지 곤지암농협 본점에서 어울림마당으로 이어지는 구간의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됩니다.

주최 측은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주민과 상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며, 방문객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부탁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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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기 광주시의 제4회 곤지암 소머리 국밥거리 축제가 오는 7일 시내 1원에서 펼쳐집니다.
00:07처음으로 시내 거리에서 열리는 행사에서는 국밥 시식은 물론 거리 공연과 가족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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