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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분 전


동아 오세훈-한동훈 30분 간격 토론회, 각각 의원 38명-19명 참석
"의원 총회 아니냐"…북새통 된 오세훈 토론회
吳 토론회에 장동혁·정점식·나경원  등 38명 참석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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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첫 번째 주인공은 오장한
00:06어제 오장한이 나란히 국회에서 행사를 가졌습니다
00:34지금의 외롭던 구조로는 누가 배출권이란 걸 기능에 따라서
00:40미성현상으로 좀 나서야 할 것 같죠
00:42그런 구조가 배출권입니다
00:50세계유산의 보존과 도시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00:55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조우인 의원님과
00:59국민의힘, 서울시당 관계자, 전문가 여러분들
01:02정말 깊이 감사드립니다
01:04오늘 토론회가 성공적으로 마쳐지기를 바라겠습니다
01:08감사합니다
01:09바꿀 수 있는 아침에도 보내의 삶을 더욱 빛내고자 함께해 주십시오
01:14국민의 삶 해결의 유산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01:17전 주무금은 올해 1조 500든 삶의 자리가 나빠지기만
01:21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꿀 수 있는
01:255대 예산을 이번에 말씀드렸습니다
01:29일단 오세훈 시장이 참석한 토론회는 북새통이었다고 합니다
01:37오세훈 토론회 북새통
01:39조정은 의원, 늦게 온 사람들은 입석 모두 매진
01:42신동욱 최고, 오늘 정말 슈퍼 튜즈데이
01:46신동욱 최고도 왔군요
01:48A 의원은 야 이거 의원총회 아니야
01:50아저씨 개그를 했어요
01:51아저씨 개그
01:52이쯤 되면 의원총회야 뭐 이런 거죠
01:54그만큼 사람 많았다는 건데 많이 왔어요
01:5638명이 참석을 했습니다
01:59일단 확실히 정혁준 변호사님
02:01오세훈 시장은 지금 정치적인 뭐랄까요
02:06황금기를 맞았군요
02:08오세훈 시장이 2026년에 거의 불가능한 것처럼 보였던 일을 두 개나 해내지 않았습니까
02:15김진 앵커랑 저랑 같이 그걸 했었잖아요
02:17개표방송 하지 않았습니까
02:19출구조사에서도 오세훈 시장이 완전히 상당히 완전히 지는 걸로
02:24저 그렇게 생각해가지고요
02:26저는 이제 개표방송 끝나고 집에 가서 그냥 보지도 않고 잤었습니다
02:30그런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역전했었고
02:33제가 그때 출구조사 보도하면서 그랬잖아요 힌트를 줬잖아요
02:36여러분 이번 출구조사는 다 틀릴 겁니다 정확하지 않습니다
02:40출구조사에 함정해서 힌트를 드렸잖아요
02:43그거 눈치 못 채 줬구나
02:44그냥 잤어요 저는
02:45그랬는데 이제 오세훈 시장이
02:47그리고 나서 한 달 만에 7월에 1심 판결 나왔거든요
02:52그 벌금 천만 원 나왔습니다
02:541심 판결을 항소심에서 뒤집는 거는요
02:56무지무지하게 어려운 겁니다
02:58더군다나 벌금 천만 원을 90만 원으로 깎는 건 저는 불가능하다고 봤고
03:03오히려 무죄가 확률이 더 높을 거라고 봤는데
03:06무죄를 받을 수 있는 확률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03:09그런데 그 어려운 것들을 오세훈 시장이 두 번이나 해냈으니까
03:14그러니까 민심이 오세훈을 주목할 수밖에 없고
03:17그다음에 오세훈이라고 한 정치인은 그냥 생긴 것도 아주 잘생기고
03:21그다음에 젊었을 때부터 순탄하게 국회의원하고 시장하고
03:25이랬던 사람으로 시스토리가 별로 없는 사람으로 생각을 했는데
03:28올해에만 드라마가 두 번이나 쓰여진 거예요
03:31그러니까 많은 국민들의 관심을 받을 수밖에 없고
03:35그러니까 지금 별명이 오세훈에서 대세훈 되는 거 아니냐
03:38이런 이야기까지 나오는 거고
03:40그런데 이와 같은 민심에 가장 민감한 사람들이 누구겠습니까
03:44그게 정치인들일 거잖아요
03:46정치인들 중에서도 국회의원들 아니겠습니까
03:49그러니까 국회의원들이 거의 38명이면 국민의힘의 30% 이상 아니겠습니까
03:55이렇게 몰리는 것은 어떻게 보면 지극히 당연한 거 아닌가
03:58그런 생각 듭니다
03:59어제 그런데 야권의 3국지 3명이 각각 행사를 했잖아요
04:05참석 인원수도 한번 집계가 됐습니다
04:10한동훈 의원 행사에도 많이 왔어요 19명
04:14오세훈 시장 38명
04:15그리고 장정혁 대표가 제일 적었어요 12명
04:18그런데 흥미로운 건 한동훈 의원 행사에도 가고
04:23오 시장 행사에도 간 중복 참석자가 13명이에요
04:26김기현 고동진 조은희 배현인 박정아 한자 주호영 권영진
04:30주로 친한계로 분류됐던 친한계 의원들이 대거 오 시장 쪽에도 참석을 해줬다는 건
04:38뭔가 두 사람 사이에 심상치 않은 연대의 기류라는 해석도 있고요
04:47눈도장을 찍은 의원들의 모습도 화면에 담아봤습니다
05:00김기현 의원, 윤상현 의원 모습 보이고요
05:06뒤에 주호영 의원 모습도 보이고요
05:15궁금한 건 우리 곽규택 의원께서는
05:19오, 장, 한 세 분 행사 중에 어디에 가셨습니까?
05:23저는 아무도 다 못 갔습니다
05:24아무도 다 갔어요? 그러면 안 돼
05:27어딘가를 하나를 정해야죠
05:29어디에다가도 눈도장을 못 찍었네요
05:30아무데도 안 가고 있어요 꼴을 세 개를 다 가든가
05:33네 그런데 보시면 장동혁 대표의 기자가 간다면
05:36당직자들만 주로 가는 거지 거기에 공개된 토론회가 아니기 때문에
05:41거기를 숫자 비교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보여요
05:44행사 성격이 셋 다 달랐어요
05:45그렇죠 그리고 이제 오세훈 시장이 오신 토론회에
05:50국회들이 많이 간 거는 그럴 수밖에 없어요
05:52왜냐하면 최근에 무죄 선고된 이후에
05:57국회에 처음 온 것이거든요
06:00그러니까 우리 당의 유력한 정치 지도자가
06:05항소심에서 무죄를 받고 국회에 처음 오는 날이니까
06:10참석하는 건 당연히
06:10그때 당연히 인사를 한 번 하고 싶고
06:13또 축하하다는 말도 전하고 싶잖아요
06:15그런데 곽 대표는 왜 안 갔어요?
06:16개인적인 사정이 있었다
06:17개인적인 사정이 있었다고
06:19개인적인 일정
06:20그래서 어저께 이제 오세훈 시장이 오신 토론회에는
06:25원래는 서울시와 관계된 주제였고
06:28국민의힘 서울시당이 주관한 토론회였습니다만
06:31국회의원으로서는 당연히 가서 축하 말 또 인사 건네고 싶은 상황이었고
06:36그러니까 당연히 우리 국회의원들이 많이 가시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06:41그렇군요
06:41그런데 이 장면에는 갈등의 지점이 숨어져 있습니다
06:46아주 조금 전에 다뤘던 여당 못지않은 치열한 야권 내에 갈등의 스토리가 숨어져 있는 거죠
06:55오세훈 시장 한동훈 후보
06:56한동훈 의원 장동혁 대표 얘기 한번 들어보시죠
06:59직접 들어보시죠
07:01한동훈 의원님을 비롯해서 우리 당의 누구라도 앞으로 찾아뵙고
07:06고견의 말씀도 듣고 해서 어떻게 하면 힘을 모아서 총선과 대선을 승리할 기초를 마련할지에 대해서
07:12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한 화합 통합을 모색하도록 할 생각입니다
07:16국민을 위한 정치는 친분이 아니라 명분으로 하는 겁니다
07:20정치공학보다는 결기와 비전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07:25누구나 누구랑 친하고 이게 나중에 어떨까 저는 그런 걸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07:29민주공화정의 처한 위기를 극복하고 나라를 발전시키는 일에 공감하는 사람들과는 누구나 함께 할 수 있습니다
07:36통합과 연대를 통해서 오히려 갈등이 커지는 것은 통합과 연대의 본질과는 어긋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07:42여러 가지 논의들이 있을 텐데 그 또한 저는 당원들께서 결정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07:49자 방금 들으신 이겁니다
07:50결국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를 두고 오세훈 한동훈 그리고 장동혁 대표의 시각이 첨예합니다
07:58조금 전 들으셨지 오 시장은 한동훈 의원을 비롯해서 연대해야 된다
08:03한동훈 의원도 많은 사람이 함께해야 된다
08:05하지만 장동혁 대표는 통합에 반대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08:09자 정혁진 변호사님 이 갈등이 앞서 봤던 민주당 내의 개파 갈등보다 심각하면 심각하지 못하지는 않은데요
08:17어떻게 보십니까?
08:18글쎄요 일단 오세훈 시장님 말씀은 정답이에요
08:22그거는 그 다음에 친한 사람들끼리 이렇게 모이는 거 이렇게 우리 모여가지고 밥 먹자 이거는 동맹입니까? 아닙니다
08:29이런 걸 뭐라고 이야기하느냐 친모이라고 하는 거예요
08:32그런데 동맹은 누구랑 하는 거냐면 적이 같은 사람들끼리 하는 게 동맹입니다
08:38그러니까 예컨대 저하고 김진 앵커하고 친하지 않다고 하더라도 저 앞에 어떤 무시무시한 그런 일진이나 깡패가 있다 그러면 같이 모여가지고 싸워야
08:48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8:49끝난 다음에 적이 무너진 다음에는 갈라지더라도 지금은 싸워야 되는 거예요
08:54왜냐하면 나 혼자만의 힘으로 저 적을 이길 수가 없으니까
08:57그게 옛날 춘추전국시대 때 합종연행 같은 게 다 그런 겁니다
09:01그 나라들이 고만고만한 나라들이 자기들이 친해서 이렇게 동맹했습니까? 그렇지 않았습니다
09:07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면 국민의 힘이 힘이 있습니까?
09:11국민의 힘이 스스로 오세훈이든 한동훈이든 장동혁이든 자신만의 힘으로 저 막강한 민주당을 이재명 대통령을 꺾을 힘이 있냐고요?
09:20없잖아요
09:21그러니까 합쳐야 되는 거 그러니까 동맹해야 된다고 하는 건데 그런데 장동혁 대표는 또 다른 이야기를 하는데
09:29그러니까 제가 또 한 번 기억이 나는데 김어준 씨가 장동혁 대표 보고 뭐라고 이야기했냐면
09:35민주당의 전략자산이라고 그렇게 이야기하지 않았습니까?
09:38동맹을 깨가지고 상대방에게 이익을 주는 사람이 오히려 그렇게 보면 그쪽 사람이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09:45이런 이야기가 들리고 있다라고 한 이야기가 벌써 한두 번도 아닌데 장동혁 대표는 또 여기에 대해서 이런 이야기 하는 게 굉장히
09:53좀 아쉽다 이런 생각 들고요
09:55어쨌든 오장한이든 오한장이든 다 모여가지고 동맹해가지고 그래서 정부를 잘 견제하는 그런 능력을 보여줘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 듭니다
10:05자 동상이몽이란 얘기도 있습니다
10:07김윤정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10:08그렇죠 지금 서로 각자의 동상이몽 속에 치열하게 수싸움을 하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10:15그러니까 지금 가장 여유로운 것은 오세훈 시장이잖아요
10:18오세훈 시장은 급할 게 없잖아요
10:20어차피 현직 시장이기 때문에 바로 당에 들어가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10:25멀리 대권을 바라보면서 모든 사람과의 통합을 얘기하고 있는 것이죠
10:29그런데 이제 장동혁과 한동호는 대단히 절박해진 겁니다
10:33한동호는 일단 복당을 해야 되는데 장동혁 대표가 있는 한 복당은 불가능하잖아요
10:37그러니까 자꾸 훈훈 연대를 친한계 쪽에서 띄우는 것 같아요
10:41오세훈한테 SOS를 치는 거죠
10:43복당할 수 있는 역할을 해달라
10:45그런데 오세훈 시장은 그런 생각은 없어요
10:47왜냐하면 장동혁 대표랑 굳이 척질 이유도 없어 보이고
10:50또 이준석 의원하고도 척질 수가 있잖아요
10:53그런데 이제 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는 더 절박해졌죠
10:56특히나 부정선거 음모론 가지고 버텨왔는데
11:00그것조차도 특검 수사 결과가 나오면 깨질 가능성이 높잖아요
11:03당내에서 입지가 더 줄어들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11:07그리고 또 지금 서울시장 선거 재선거를 주장하잖아요
11:09그러면 오세훈 시장을 부정하는 것인데
11:11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세훈 시장이 하는 토론회에 참석을 하잖아요
11:16원래 일정에도 없었는데 아까 보니까 명패도 없더라고요
11:19그냥 부속 간 겁니다
11:20그만큼 절박함에서 오세훈 시장과의 연대를 탐색하고 있는 것이죠
11:26그래서 그리고 실질적으로 현실적으로 정치는 현실이기 때문에
11:29현직 당대표는 장동혁 대표 아닙니까
11:33그러니까 장동혁 대표와 오세훈 시장도 연대를 탐색할 필요가 있는 것이죠
11:37그러네요
11:37그런 관계 속에서 지금 움직이고 있는 지형들이다라고 저는 보여지고
11:42그런데 이런 가정 속에서 과연 그러면 장동혁 대표가 앞으로
11:47우리 국민의힘을 어떻게 끌고 나갈 것인가가 대단히 중요한데
11:51여전히 장동혁 대표는 뭐랄까요
11:54이렇게 당을 본인 중심으로 연임 생각이 있기 때문에 본인 중심으로
11:59구구 강성화하는 그런 기조를 가지고 끌고 갈 공산이 대단히 크잖아요
12:04그거에 대해서 국민적 비판이 높은데 공당 역할을 못하는 것에 대해서
12:07그거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다른 의원들이나 오세훈 시장이나 한동훈 의원이나
12:13또는 소장파나 이런 분들이 역할을 해서 그거를 제어를 해줘야 되는데
12:18그게 지금 보이지 않는 것이 답답한 야당의 현실인 것 같습니다
12:23동상이몽에 대해서 상세하게 분석을 해주셨습니다
12:25그럼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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