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두 번째 김종석의 차시입니다.
00:03장도혁 대표 모습이 보이고요.
00:06신동욱 최고위원과 김민수 최고위원이죠.
00:08국민의힘 지도부입니다.
00:10어제 선관위 특검이 올림픽공원 핸드벌 경기장에 들어가는 것도 3시간 지연이 됐고요.
00:17밤사이 나올 때에도 새벽에도 6시간 가까이 늦어졌습니다.
00:22검증이 끝난 직후에 국민의힘 일부 인사들이
00:25선관위가 투표지 보관함을 옮기면 증거가 훼손된다.
00:30이렇게 반발했기 때문입니다.
00:33손대지 마세요. 손대지 마세요.
00:36의식을 시작하는데 왜 손대지 마세요.
00:39국민들 보고 있어.
00:41지금 성당을 주시해요.
00:45성당에 대해 국민 정체가 고생하는 거야.
00:48투표용지 부족하게 해서 투표도 못하게 해.
00:52투표율 엉터리로 조작해서 국민 속여.
00:57이거 부정선거 아니면 뭐가 부정선거입니까?
01:01역사에 다 죄인입니다. 죄인.
01:03이진숙 의원은 눈물까지 보입니다.
01:07투표함 반출에도 국민의힘 지도부, 특히 장도혁 대표는
01:11여전히 선관위 특검을 못 믿겠다고 하는데
01:14국민의힘의 당 대변인의 생각은 장 대표와 좀 다른 것 같습니다.
01:21특검과 선관위는 도적질하듯 투표함을 들고 달아났습니다.
01:28어제 검증 과정에서 수많은 부정선거의 증거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01:34그런데도 선관위와 특검은 투표함을 경찰과 무슨 작전이라도 하듯
01:41야반도주하듯 들고 사라졌습니다.
01:44국민의 참정권이 사라진 것입니다.
01:46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01:48선관위의 부정을 밝히기 위해서 국민들과 함께 다시 힘을 내서 싸우겠습니다.
01:57지금까지 과정에서는 없다고 봐야 되겠죠.
02:00왜냐하면 어제 장도혁 대표를 비롯해서 많은 지도부 인원들도 가서
02:06현장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이상이 있으면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는 것은
02:10정밀검증해라 라고 해서 수많은 투표지들을 정밀검증 대상으로 넘겼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2:19그럼에도 장도혁 대표 여전히 SNS에 색상이 다르거나 좌우 여백이 좁은 투표용지도
02:24다수 발견됐다 저 자리에서 이렇게 주장하고 있고요.
02:27어제는 현장에서 다시 한 번 이 구호를 외쳤습니다.
02:33우리가 그동안 절박하게 외쳤던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 투표 소개표를
02:39더 큰 목소리로 오늘 외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2:45선거 재선거 당일 투표 소개표
02:54결국 장도혁 대표는 본인이 80번 넘게 찾았던 이 올공 시위도 변화가 불가피해지면서
03:02본인의 지지기반에도 변수가 생긴 셈입니다.
03:06장도혁 대표의 여전한 부정선거 주장에 민주당 이렇게 말합니다.
03:12송파구 선거구는 63 지방선거에서 오세훈 후보가 압도적으로 이긴 선거구입니다.
03:19국민의힘 후보가 압도적으로 이긴 송파구 선거 관련해서 부정선거를 했다고 하는 주장 자체가
03:25저는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이고
03:28보신 그대로 밤새 올림픽 공원을 지켰던 장도혁 대표는요.
03:33오늘 최고위원회이나 당직자 임명장 수요식 등 모든 공식 일정을 취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