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부의 입장이 조금 걱정. 민주당 다문화위원장이 휴대폰에 찍힌 표현인데요.
00:06여기서 부의는 대통령입니다. 무슨 일인지 이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1민주당 다문화위원장인 박해철 의원이 보좌진과 주고받은 메시지가 언론에 포착됐습니다.
00:18보좌진이 이재명 대통령의 외국인 노동자 관련 발언을 첨부하며
00:22수습 국면이지 문제 제기 타이밍은 아닌 것 같다고 하자
00:27박 의원은 부의 입장이 조금 걱정이라고 답합니다.
00:32이 대통령의 그제 국무외의 발언을 지칭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00:48이후 진보진영 시민단체에서는 차별 발언이라는 반발 논평을 냈습니다.
00:54박 의원은 채널A에 처음엔 고민스러웠는데 대통령 발언의 전체 맥락을 확인하니
01:01좋은 일자리를 만들자는 취지였다고 밝혔습니다.
01:06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당시 언급은 외국인 노동자가 핵심이 아니라
01:11질 좋은 농어업 일자리를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01:17채널A 뉴스 이상원입니다.
01:25o
01:2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