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재건축 발언으로 파장을 일으킨 유시민 작가가 또 유튜브에 등장했습니다.
00:08이번에도 논란이 될 만한 키워드들을 많이 던졌는데요. 들어보시죠.
00:30고급효신란 지지율이 당 지지율 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00:32이런 낮은 지지율이 고착화되면 윤석열 때 그 현상이 벌어질 수 있다.
00:38장기화되면 그러니까 35대 60의 구조가 가면 안 된다.
00:42국정수정 지지율 하락의 제일 큰 문제 진영의 해체예요.
00:48제가 보기에는 유이재명 스피커들 그들이 활동을 많이 하면 할수록
00:53이재명 대통령은 진영 내에서 계속 고립되게 돼 있습니다.
00:56자기 자신을 고립시키는 길로 계속 왔어요. 1년 반 동안.
01:01민주당의 당 지도부는 진영을 복원하는 거예요.
01:04지금 김민석 대표는 반대로 해왔거든요. 지금까지.
01:09그래서 김민석 대표가 대표적에 있는 한은 민주당 당 지도부가 이 일을 해내기는 어렵지 않나?
01:15지금 민티공실 같은 거 만들어가지고 계속 진영을 박살내는 일이 앞장서고 있잖아요. 강 대표가.
01:27맥락은 늘 비슷한 것 같긴 한데 재건축 이론에 이어서 이번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처럼 지금 자기 집을 해체시키고 있다.
01:35이렇게 비유를 했거든요. 어떤 맥락이라고 보세요?
01:37유시민 작가가 지금 민주당 내 그러니까 이재명 정권의 친여 세력 내에 벌어지고 있는 것을 상징적으로 잘 얘기한 것 같아요.
01:49그러니까 지금 소위 뉴이재명과 구주구 세력 그리고 친노 친문 유시민 이런 사람들을 합쳐서.
02:00그런데 결국 이재명 대통령은 본인이 집권할 때까지는 민주당 강성파들 그리고 친노 친문 세력을 등에 업고
02:07소위 그 사람들이라고 하는 호랑이 등에 올라타서 집권을 했거든요.
02:12그런데 막상 집권하고 나니까 이 사람들이 거추장스러운 거예요.
02:15그리고 민주당도 이재명 대통령의 민주당을 만들고 싶고 손아귀에 치고 싶어서
02:20사실은 전당대회에 국무총리하던 사람을 옷 벗겨서 대표로 내보냈잖아요.
02:27이러면서 강성파들과 구주대와 지금 각이 생긴 거예요.
02:31이걸 지금 유시민 작가가 얘기를 하는 건데 결국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금 보면
02:41본인의 어떻게 보면 집권 과정에서는 그렇게 올 수밖에 없었지만
02:46막상 집권하고 나서는 또 그렇게 갈 수밖에 없는 어떤 권력의 속성, 숙명, 한계
02:53이런 게 지금 노정되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02:55그러니까 호랑이 등에 한번 올라타면 못 내린다는 거 아니에요.
02:59왜냐하면 내리면 호랑이한테 물리니까.
03:01그런데 지금 유시민 대통령은 강성 지지파들한테 올라타서 왔는데
03:04막상 그 사람들을 결별하려고 하니까 그 사람들이 무는 거예요.
03:08그게 구주류거든요.
03:11유시민 대통령이야 원론적으로 중도 실현과 세력과 류이재명과 하고 싶지만
03:17그게 권력이라는 게 어떻게 됩니까?
03:19그런데 여기서 딱정벌레는 왜 나오는 겁니까?
03:20결국은 본인이 그러니까 어떤 구축했던 어떤 집, 세력
03:27이것을 결국은 자폭하는 거다.
03:30지금 자기 지지 기반을 분열시키고 또 지지 기반 내의 갈등을 조정하고
03:38이런 것은 결국은 민주, 진보증장, 이재명 세력을
03:44미주민 정권을 각자 자폭하는 것이어서
03:47지금 그렇게까지 얘기하잖아요.
03:49다음에 나중에 30%의 고차가 나보면 임기도 못 채울 수도 있다.
03:54이거 엄청난 얘기거든요.
03:56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마음이 급해서 아무리 이 얘기를 해도
03:59지금은 먹히기가 어려운 그래서 지금 신구주류관에
04:04류이재명과 구주류관에 이미 돌아올 수 없는 누비 공간을 건넜다.
04:11이것을 지금 유시민 씨가 계속 얘기하고 있는 거죠.
04:15진영을 복원을 해야 된다고 했는데 그러면서 김민석 대표가
04:20민티 방송도 하고 있는데 열심히 진영을 박살내고 있다.
04:25이런 표현까지 썼습니다.
04:27김민석 대표가 답할 필요 없다면서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04:31반응도 함께 보시죠.
04:35평가를 하거나 삭질 필요가 별로 없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사실은
04:40말씀하시는 것처럼 당 내외가 어려움이 있습니다.
04:44그런데 이럴 때 가장 좋은 것은 가급적 아예 그런 문제를
04:52이렇게 키우지 않도록 절제하는 것, 그것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싶고
04:57비평으로 살아온 과정이 길어서 말이 심하긴 한데요.
05:01본심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05:04처방전에서의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이제는 좀 서로 수정하고 고민할 단계가 왔다 생각이 갑니다.
05:11구명선이자 노아의 방주당.
05:13조국혁신당이.
05:14저는 조국혁신당도 각자의 역할을 하고 있지만 넓은 물과 넓은 바다에서 커지지 않으면
05:21그 안에 사는 물고기들은 죽습니다.
05:23그런데 적은 물 속에서 아둥바둥 살려고 노력해봤자 죽기 때문에
05:27그런 길을 가는 쇠빙성과 구명정은 의미가 없습니다.
05:34김민석 대표의 표정이 모든 것을 말해주는 것 같긴 한데
05:38또 친명 쪽에서는 이럴 수 있을 것 같아요.
05:40왜 이렇게밖에 대응을 못하냐.
05:42이런 반응도 있을 것 같거든요.
05:44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05:45김민석 대표도 그러고 국회의원들도 그러고
05:48이재명 대통령 지지하면서 국회의원들 될 사람 많잖아요.
05:52그런데 너무 조용해요.
05:53그래서 너무 눈치를 본다.
05:55지금 임기 1년 6개월 정도밖에 안 됐는데
05:57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서 세게 발언해 줄 수 있거든요.